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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새도록 / 은영숙 ㅡ 포토 천사의나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253회 작성일 17-11-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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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이 새도록 / 은영숙

불면의 밤, 밤 창을 열고 달래보는 회한
상실의 아픈 마음 눈물의 여울에 잠겨
검은 하늘에 푸른 별빛을 찾아 본 다

볼을 스치고 지나가는 초겨울 바람아
신음 속에 울부짖는 찢겨 지는 상처
참기 어려운 몸부림 신은 아 시 나 요

가시밭 맨발로 걸으라면 기꺼이 걸 으 리 다
오! 주여 대신 갈 수는 없나요
매마른 풀잎처럼 시들어가는 영혼

저린 손가락 하늘 연못엔 대신 내 몫으로
마련해 주소서, 가슴 출렁이는 슬픔
멈추게 하시고 깊은 강 너머 새벽을 바라보며

당신의 가호 속에 여명의 아침 햇살처럼
기지개 켜고, 당신의 사랑 기적의 희망 속에
삶의 등불 다시 걸게 하소서

나의 하느님께 소리쳐 불러본다
밤이 새도록!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나의 사랑 우리 작가 샘님!
불러 보면서 왜? 눈물이 나는지요?

어느덧 아름답던 가을은 낙엽 되어 그림자 남기고
우리 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흰 눈 소복 소복 대지 위에 내려 앉는 계절로 자리 잡습니다
눈오는 고요의밤 상념 속에 밤을 새는 긴긴 겨울밤!

나목의 가지마다 흰 옷으로 갈아 입고 떨고 있는 가로수 ......
우리 샘님 뵙고 싶어서 눈 쌓인 풍경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품평 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 마다 즐겁고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당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自然`詩人님!!!
 저는`어제 ,故鄕先靈에~時祭에,參席..
 先祖님들 恩惠에,感謝드리며~敬虔하게..
"殷"님의 詩香,"밤이 새도록"~切切한 마음..
 現在`心情을,切切하게~表現하신,님의 心情..
"천`나"任이,바쁘신듯하여~小人이,對身`品評..
"人命은 在天,會者는 定離"라는~말(言)과 같이..
"넘,슬퍼하지 마세要!"勇氣`내시고!늘,强健하세要.!^*^
(P`S:"殷"시인님도,못`줌시고..同`時間에,계시네如)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박사님!
언제 뵈어도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빠짐 없이 따스한 격려와 위로의 글로 다독여 주시는
고운 배려에 눈물 먹음 습니다
 
제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감사 함 어찌 잊으리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행복 하시도록 기원 합니다
안박사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천사의나팔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눈 오는 밤 잠 못이루는 안타까운 밤이랍니다

언제나 곁에서 따뜻하게 품어 주는 우리 작가님!
오늘밤도 이렇게 뵈오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사 합니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토록 하늘만큼요 ♥♥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절 불러 보시며 우째 눈물이?
암튼 눈물도 많으신거 같으세요
부족한 사진이라 글 담긴 좀 그런데
늘 애용해주시니 정이라 생각 하겠습니당ㅎ

앙상한 가지위에 포근히 내린 눈이
왠지 따숩게 보였는데 비 오구 눈이 다 녹아버려
다시 썰렁하니 안쓰러운 모습입니다

글이 넘 애잔하고
시인님의 지금 심정을 풀어 놓으신거 같아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이런 절절한 마음이 하늘의 닿아
기적 같은 일이 꼭 오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기운 불끈 내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수고 수고 하셨구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어서 오세요
잘 울고 잘 웃고 희노 애락이 분명 한 반면에 남이 울면 같이 울고
남의 기쁜일에는 같이 즐거워하고 또 아주 명랑한 편이기도 하지요

우리 샘님 뵈오면 반가워서도 눈물이요 아픈 내 마음을
하소연 하고 싶어서도 눈물입니다

하지만 코메디도 곧 잘 한답니다 ㅎㅎ
요즘은 내 정신을 도둑 맞은 것 처럼  불안의 찬라 속에서
눈물 참고 살고 있기에 더 외롭고  보고싶은 그리움도 더 많습니다
우리 샘님 보고 싶어서요......

우리 작가샘님의 음원 살짝 쌥여 왔지예 ㅎㅎ
너무 맘에 와 닿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낼이면 퇴원 예정입니다
이 번에도 기적을 주셨습니다  눈물 겹게 감사 기도 했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영원이 영원이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殷"시인님! "따님"의,退院을..
  眞心으로,祝賀+추카`드립니다如..
  詩人님의,祈禱와~"울任"들의,祈禱가..
  모쪼록,祈禱가 成就되어~完快,하시기를..
 "은영숙"詩人님!"感氣",조심하시고,康寧해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와아! 우리 박사님께서 이리 반가워해 주시고
혈육처럼 걱정 해 주시니 어찌 보은 하리요
네에! 퇴원 해서 엄마 곁에 와 있습니다

엄마의 입맛을 원하는 음식을 해 주면서 우두커니 바라보면서
저 아이를 보내면 죽을것만 같아요
신에게 간절히 간절히 매달려서 살려 주시기를 기원 합니다

박사님! 정말 정말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12월 마무리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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