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진 달 / 은영숙ㅡ 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허기진 달 / 은영숙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311회 작성일 17-11-09 00:46

본문

    허기진 달 / 은영숙 하 많은 세월 넘고 넘어 가던 길 멈춰 서네. 노을이 곱게 피어 강물에 떴고 운명의 갈림 길에서 눈물로 시를 쓰던 일기장 구름 흩어진 하늘을 올려다보며 갯마루 바위에 달빛 우는 밤 돌아 올 길 없는 그대와의 꽃 무릇 슬픔 이제 황혼 낙조에 커튼이 내려질 무렵 인연으로 얼켰 던 이곳에서 재회로다 그 옛날 그 모습으로 의 그림 만감이 교 체 되 네 야멸찬 바람의 흔적 주름으로 남아 서먹한 낯 선 거리 먼 곳의 손님처럼 그리움의 하얀 벽은 한 편의 빛바랜 허기진 달 노을 지는 강물에 물어 본다 외로운 갈꽃, 가슴 속 묻은 꽃 한 송이 못 잊어 비망록, 깨진 꿈은 영원한 배고픈 달인 것을!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기진 달 / 은영숙

하 많은 세월 넘고 넘어 가던 길 멈춰 서네.
노을이 곱게 피어 강물에 떴고
운명의 갈림 길에서 눈물로 시를 쓰던 일기장

구름 흩어진 하늘을 올려다보며
갯마루 바위에 달빛 우는 밤
돌아 올 길 없는 그대와의 꽃 무릇 슬픔

이제 황혼 낙조에 커튼이 내려질 무렵
인연으로 얼켰 던 이곳에서 재회로다
그 옛날 그 모습으로 의 그림 만감이 교 체 되 네

야멸찬 바람의 흔적 주름으로 남아
서먹한 낯 선 거리 먼 곳의 손님처럼
그리움의 하얀 벽은 한 편의 빛바랜 허기진 달

노을 지는 강물에 물어 본다
외로운 갈꽃, 가슴 속 묻은 꽃 한 송이
못 잊어 비망록, 깨진 꿈은 영원한 배고픈 달인 것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가을 밤입니다  이곳은 집앞에 가로수가
하나씩 나목으로 발가 벗기 시작 하고 있습니다
바람에 소복소복 쌓이는 갈잎  서글퍼 지네요

소중하게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마다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한동안 이곳에 오지 못했고 댓글도 드리지
못했어요 죄송해요

시인님의 고운 시향을 영상에 담아
볼수록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만추의 가을 만끽하고 계시는지요?
가을을 맘껏 즐기지도 못했는데요
가을이 떠날 준비를 하네요
아쉽기 짝이 없어요

감기 어서 치료 잘 하세요
수면을 충분히 취하셔야 하는데요

천사님 큐피트님이 오시니
여기가 이미지방인가
착각을 했습니다
반가운 님들이네요

이밤 편히 주무세요
감사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뵙고 싶어 뵙고 싶어서 짝눈이 됐습니다
반갑고 반가워서  눈이 반짝 떠 젔습니다

때로는 날 잊으셨나요??!! 하고 가을 바람 보고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어데 편치 않으신가? 궁굼도 하고 또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 하고
뒤 돌아 보기도 하구요......

오늘은 차암 힘든 날의 연속입니다

어제 부터 딸의 환후가 촌각을 다투어서 강남 세부란스에 실려 갔지요
또 백혈구 수치가 모자라서 수혈하고 오른 팔이 빨갛게 염증이 생겨서
항생제 주사 투여하고 또 사경을 해매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차도가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1인용 병실로 옮겨다 놓았다고 하기에[무균실] 마지막 가는 때엔 대학병원에선
1인실로 데려 가거든요  작가님게선 잘 아시겠지만 요

딸이 입원 하러 갈려면서 엄마를 붙들고 대성 통곡을 하는데  쇽크로 제가 쓰러저서
병원엔 갈 수가 없어서 집에서 미친듯이 이렇게 정신줄 놓고 영상방에서 안절부절 합니다

작가님 뵈오니 눈물로 강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제도 생미사를 올렸고  낼 오후 7시 30분의 특전 미사에도 생미사가 올라 갑니다
작가님! 화살기도 부탁 드려요

주님의 기적 만이 살리실 수 있을 텐데요 합니다
작가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맞아요 달은 눈썹달 부터 점점 달이차면  만월이 되지요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목민심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영상과 은영숙/시인님의 시향이 곱습니다
멋진 가을과 아름다운 가을 이루십시요
항상 건강도  함께 하십시요 잠시 쉬다간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민심서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워터루 작가 시인님!
가을은 짧지만 꽃 보다 아름다운 단풍이 있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오시어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게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워터루 스승 작가 시인님!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데레사님
함께 뵈니 더어 방갑습니다
운치있는 풍경의 영상이 좋고 감미로운 음원두 좋고
주신 시인님 글이 참 좋습니다
언능 허기를 면해서 배가 빵빵해지면 좋겠다 싶네요
암튼 글도 맛깔나게 참 잘도 쓰신다니깐요ㅎ
시인님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당
감기는 좀 어떠신지?
면역력 높이는 음식 잘 챙겨드시고
하루속히 빠빠이 하세요 못된 감기녀석 같으니라구...
수고해 주셔서 즐겁게 감상합니다 감사드려요
데레사님 인사는 따로 못드리지만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다는거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꾸준히 영상하시니 반갑고 좋습니다
두분 고르지 못한 일기의 건강 유의하시고
남은 가을도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샘님!  이렇게 반가울 수가요!!
늘상 곁에서 함께 살고 싶습니다 바라만 봐도 좋기만 한답니다

자주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가을도 우리 곁에서
이별을 고하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나도한 이별주 한 잔 삼키고
돌아 갈찌도 모르는 일 .....

소화데레사님 바쁘신지 영상방에 안 오시는 것 같아요
나이들면 그리움만이 흔적으로 아른 거릴뿐 이랍니다

해마다 감기 손님은 사랑 깃발 들고 찾아 오는 당골입니다
보양식은 싫어 하는 쪽 채식주의에 면 종튜 음식에 길 들여저 있답니다
이렇게 우리 샘님 다정한 댓글로 걱정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또 만나 뵙기를 소망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은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꽃들이 한잎두잎 떨어지고
있습니다 다 처다볼 시간도 없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런 가을 같아
아련하게 여운이  남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존경하는 우리 풀피리 시인님!
고운 가슴 열고 우리를 다정히 맞아주는 가을아씨
짧은 연을 남기고 떠나려는 아쉬움에 먼 하늘 바라기 합니다

고운 글로 댓글 주시어 가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최영복 시인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위험한데...또 독감 걸리셨어요?
따뜻한 생강차 대려 드시고 얼른 멈추셔야지요..
독한 약 자체가 완전 독입니다
자연치유로 낳을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
면역력이 약해 져서 자꾸 감기가 드시는것 같습니다..

모쪼록 단백식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샘솟듯이 시상이 솟아
오르시는 시인님의 고운감성도 늘 감동입니다..
따님의 병환과...우리 시인님의 편찮으심이 겹쳐 근심이 크시겠습니다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와중에도 늘 제 걱정 해 주시고..
격려주셔서 감사드리오며...
소화데레사님의 멋진영상안에서 더 빛이 나는 시인님의
시 감상하고 머물어 봅니다..
건강하시어요...^^
오늘 비내리고 나면 다시 추워진다 합니다
나들이 하시기에 힘드시오니..
감기낳으실때까지 집에서 조리 잘 하시구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께서 이렇게 무리해도 되는지요??
걱정부터 앞 섭니다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안 오셔도 늘상 제 곁에 지켜 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처서 상처 입을 것 같으니까 언능 안아다가 창시방의 화분에
후리지아 꽃 한 아름 심어 놓고 조석으로 물 주며 다칠가
바람에 쓸어질까 살펴 주던 우리 보호자이신 천사를 내가 잊을 수 있나요

묵주알 열 알은 우리 작가님의 것이랍니다
어릴때부터 명이 짧을거라고 금이야 옥이야 길러 주신
부모님이 생각 납니다  명은 하느님 것이라는 것을요......

하루에 삼키는 약만도 40알이 됩니다  순전이 약으로만 살고 있습니다

오후엔 성초를 켜고 3시간 4 시간 기도 속에 주님께 매달려 살고 있습니다
딸에게 기적만이 살리실수 있으니까요
흘러가는 하루가 마치 토내이도 속에 흔들리느듯 혼미 할때가 많습니다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정겨운 다독임 무엇으로 다 갚으리까?

감사 하고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거니는 행보마다 은총 속에 평화 롭길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Total 18,425건 22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325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 11-15
7324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 11-15
732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11-15
7322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 11-14
732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 11-14
732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11-14
731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 11-14
7318 꽃향기 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11-14
731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 11-14
73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 11-14
73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 11-14
731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 11-14
73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11-13
73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 11-13
73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 11-13
731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 11-13
7309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11-13
730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 11-13
7307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 11-13
730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 11-12
730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11-12
73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 11-12
73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11-12
730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 11-12
73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11-12
730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11-11
72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 11-11
72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11-11
7297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11-11
72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 11-11
729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 11-11
729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11-11
72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11-11
7292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 11-10
72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 11-10
7290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 11-10
7289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11-10
7288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 11-10
72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 11-10
72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 11-10
7285
시모음 4편 댓글+ 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 11-09
72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 11-09
72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 11-09
7282 지수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 11-09
728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11-09
7280 지수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 11-09
72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 11-09
7278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 11-09
727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 11-09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 1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