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핀 언덕 / 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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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우애I류충열님의 댓글
진작된 작품에 앉았습니다.
그윽하게 스미는 영상 시화
느낌이 참 좋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무쌍한 일기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건강에도 소홀함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허수 영상 작가님의 기품있는 작품으로
은영숙 시인님의 향기를 마음껏 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우애 류충열님
안녕 하십니까?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지독한 감기의 공격으로 이토록 지각을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하오며
부족한 저에게 과찬으로 격려 주시어 행복으로 받습니다
이곳도 날씨가 초겨울 같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우애 작가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남쪽은 아직도 가을이 아직 아직인가요??!!
이곳은 나목으로 옷을 벗는 나무들이 하나 둘 서럽게
고개 떨구고 서 있답니다
100일동안 피고 지고 임 기다리던 아름다운 백일홍 핀 들력을
곱게 빚으신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부족한 제 글을
감미로운 음원 속에 수 놓아 주셔서 감사 한 마음 가득이옵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
kgs7158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마치 풍차돌아가는바람에 꽃들이 춤을 추는것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소서,,11월애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아름다운 백일홍 꽃 들력에 평창으로 달려 갔었습니다
백일홍의 사연을 생각 하게 되더이다
고운 글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한 주 되시옵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