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기억으로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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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아름다운 기억으로 / 은영숙
눈을 감아도 멀리 있는 그리움으로
내 안에 살아있는 네 모습
철 따라 한번 피는 메밀꽃처럼
흰 눈같이 바람에 날리는 꽃잎
내 작은 키에 향기 감쌓는 은은한 바람
너와 함께하는 소통의 밀어
조용한 미소 연인의 가슴처럼
나를 안고 돌아가네! 바람의 물결
내 마음 다 풀어놓고 걸어온 길 뒤돌아
이유 없이 보고 싶은 한 사람 있어
살갑게 안아주는 메밀꽃 사랑
당신을 느껴 봅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품속처럼 아늑한 만홍의 가을 산야
꽃밭에 안겨 당신을 기억해 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싸늘해 지고 굴러 가는 낙엽이
인생의 삶 처럼 서글픔을 느껴 봅니다
눈의 환후는 잘 치료 하시는지요?
무리는 금물입니다 걱정 되 옵니다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곧 출국 하실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건강을 위해 조심 바랍니다
소중하게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눈으로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행보 마다 은총 속에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kgs7158님의 댓글
만산홍엽 눈물짓는 계절에
홍엽의 사랑,,눔물입니다
색색이 사랑빛이요
색색이 애절함이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다정하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어쩜 고운 시어들이
시인님 마음속에
무궁무진 담아 계시는지요
참 고운 시향에 큐피터화살님 영상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등꽃 안희연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자주 뵈오니 근심 하나 내려 놓은듯 합니다
우리 이렇게 다정히 걸어 가요 ......
우리 시인님이야 독자 들이 다 좋아 하는 시인이지요
계절은 가고 또 가고 하는데 한 번 간 사람은 어데를 둘러 봐도
가슴 속에 맴돌뿐 자취 만이 희미한 연기처럼 암울 합니다
오늘도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