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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 은영숙 ㅡ 포토 모나리자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317회 작성일 17-11-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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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 은영숙
 
중천에 떠 있는 젖은 능선 그림을 보는 듯
환상을 자아내는 비에 젖은 대지여
여름을 보내 주는 소리 없는 이별가인가
비는 조용히 내리고
 
산골짜기 마다 하얀 안개에 감싸고
강기슭에 매어놓은 나 룻 배 는 어촌의
낚시 손님을 기다리는 여가의 풍경
한적한 강가에 바람막이 소나무 숲
 
소쩍새 슬피 우는 밤은 깊어 가는데
고요 속에 잠든 침묵의 가슴은 헐었다 다시 쌓는
길 잃은 만리장성, 살갗에 스치는 바람비에
내 마음 맡겨 보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나리자정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도 끝자락에서 마음껏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 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님!!!
"모나리자`정"任의~瑛瓏한,빗방울`映像에..
 繡놓아진,"殷"님의 詩香에 醉하여..비`바람을..
 슬피우는 "소쩍새(부엉이課)"울움소리도,가물`感..
"은영숙"詩人님! 겨울의문턱,11月입니다! 늘,安寧`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안녕 하셨습니까?
창문을 타고 내리는 빗방울에 상상의 나래를 펴 보기도 합니다
우산 속의 다정했던 벗 들의 안부도 궁굼 합니다

비 내리는 가을길도 쓸쓸한 자아를 뒤 돌아 보게 하는 ......
고운 걸음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안 박사님!

목민심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영상과 바람비에 맡겨보는 가는 여름을
아쉬워 못내 그리워 하는 시향을 강기슭에 매어놓은 나룻배에 담아 봅니다
여름이 가고 이제는 가을이 왔습니다 머지 않으면 이 아름다운 가을도 가겠지요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내내 아름다운 가을 이루십시요 잠시 쉬다 가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민심서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창문을 타고 내리는 바람비가 내 눈물 같애서 서럽기도 합니다
가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지만 삶은 고해의 길이 안인가도
생각 해 지는 바람비처럼요 ......

가을도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고운 글로 격려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11월 되시옵소서
워터루 스승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안녕 하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쌀쌀한 겨울처럼 을씨년 스럽게 기온이 내려가고 있네요
감기가 기승을 합니다  조심 하시옵소서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방울이 맺혀있는 화면이
마치 시간의 흔적처럼 느껴집니다.

모두는 그 흔적에 마음 한 쪽 내주고
살고 있겠지요.

모나리자정 작가님의 곱고 미려한
영상에 은영숙 시인님의 향 짙은 시가
어우러져 못내 지난날의 향수를 자아냅니다.

감사합니다. 두 분 건강하시고 즐거운
삶 꿈꾸십시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요즈음 초 겨울 처럼 이곳은 살쌀한 날씨로
중천의 달님도 차가운 얼굴 빛입니다

가을 비는 부슬부슬 울고 가네요
먼길 찾아 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따스한 걸음으로 정감 넘치도록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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