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의 오대산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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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가을날의 오대산 / 은영숙
여장을 풀고 가을날을 걸어 본 다
이곳은 오대산 국립공원
형형 색 색 나무 이파리에 꽃 물들고
계곡의 물소리에 새 들의 울음
유리알처럼 투명한 강물에 동 그 란 몽돌
전나무 숲으로 무성한 가로수 터널
옆길로 빠지는 다리 건너의 사찰
피 빛으로 토하듯 새빨간 단풍나무 무리 반기고
정상까지 올 음 길 밥알을 주을 듯 정교한 포장 길
평일의 단풍 길에 나! 천자만홍의 요정인양
곱게 단장한 갈꽃 길 유혹에 몸도 마음도
그대 들 에게 마끼리라. 물새소리의 합창 합주곡 높 혀
내 안에 멈춰진 시간. 그대와 함께 하고 싶은곳
오! 아름다운 산아! 상원사 월정사의 인경소리
차창에 흩날리는 낙엽. 아름다운 가을이여라!
은영숙님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삽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거리의 가로수도 산 골짜기도
붉게 물들어서 색동 옷을 입은것 같습니다
여행 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곱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마다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온산에 단풍이 물들어 멋지고 아름다운데
괜히 마음이 쓸쓸해집니다
몸 건강히 잘 계십니까 ?
가을은 그냥 있어도 허전해지고 울적해져서 쓸데없는 생각만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건강하세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예향 박소정님
사랑하는 소정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맞아요 가을은 아름다움으로 설레게도 하지만
반면 쓸쓸하고 외롭기도 합니다
들려 주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 을 드립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kgs7158님의 댓글
와,,,넘 붉은 가을오대산입니다,고맙습니다
울들의 마음도ㅗ 붉은물이 드는것같아요,
붉은가을속에 머물다갑니다,,시월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시인님!
제가 간 날은 휴가 끝날의 평일이고 이른 아침이라 일사 천리로
달릴수 있었습니다 절정을 달리는 가을날을 만끽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휴일 되시옵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오대산 선잿길을 걸어보았지요
월정사에서 시작하여상원사 까지 연결되어 있는
옛날 아주 엣날 스님들만 다니던 길이라지요~!
그 길위에 선 느낌으로 잘 감사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신 가을 날 되시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물가 방장 시인님! 어서 오세요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참으로 반갑습니다
휴가 끝날의 평일에 이른 아침에 오대산을 승용차로 오르니까
길이 얼마나 잘 나 있던지 월정사 거처서 상원사 까지 차가 올라 갈 수 있어서
무사 통과 하고 내려 올땐 사람들의 인파가 시작 돼서 내려 오는 길도
샷다 누르기도 좋고 싣고간 휠체어도 나를 위해 봉사 하지 않했답니다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새가 되어 살고 싶었습니다
바쁘신 우리 방장 시인님께서 이토록 귀한 걸음으로 찾아 주시고
격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自然`詩人님!!!
"소화`테레사"任의~"오대산" 丹楓영상..
"丹楓영상"에,繡놓으신~"오대산"의,感想痕..
"물가에"房長님의,말씀처럼~"선재길"을,24日에..
"月精寺"에서,"上院寺"에 이르는~9km의,5時間거리..
時間이`無理해서,中間쯤~爆泡溪谷`바위에서,點瀋을..
"은영숙"任!,"테레사"任!&"물가에"任! 健康+幸福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와!아!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가님! 어서 오세요
가을이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오대산은 도보로 가면 구석 구석 만끽 할 수 있지만
저는 부실한 몸으로는 불가능 하기에 승용차로 시작 했는데 ......
상원사 까지 어느 여 스님 차가 앞장 서서 가기에 그 뒤를 따랐더니
무사히 상원사 까지오를 수 있었습니다
강산이 4번이 자나간후 바라본 오대산은 감회가 남 달랐습니다
그시절 친구 들은 어데 갔나 ??!!
마음 속으로 많이 불러보고 왔습니다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 주시고 귀한 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휴일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
추영탑님의 댓글
온통 단풍 천지네요.
나무들의 마지막 치장을 보니
참으로, 가슴이 먹먹합니다.
사람이 보아 줄 거라는 생각을 하며
저리 예쁘게 단장을 하였을까요?
단풍과 낙엽 앞에 서면,
아름다운 슬픔을 느끼게 되는데
사람이 걸어온 길이나, 나무가 걸어온
길이나, 다 같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는지....
그래도 기쁩니다. 저 화사한 단풍
앞에 서면... ㅎㅎ
소화테레사님!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커피라떼, 카푸치노 택뱁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이렇게 곳 곳에 살가운 댓글 쓴다는 것은 보통 힘든 것이 않인데
이렇게 고운 배려 보은 할 길 없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좋아하는 카푸치노 곱배기로 마시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