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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바람 /秋影塔 ㅡ 영상 ankiju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36회 작성일 17-10-02 16:42

본문

    늙은 바람 /秋影塔 다 늙은 바람 하나 있어 구름 한 덩어리 밀고 가기가 버거운데 쉬엄쉬엄이란 말을 잊어버린 바람의 손 강풍과 허풍의 사이에 끼어 훈풍이 되지 못했던 떠돌이 생 재두루미 한 마리 하늘길 넘어가다 쉬고 있는 이름 모를 준령의 어느 목덜미쯤 키 큰 소나무에 구름을 걸어놓고 눈을 감는다 귀는 틔였나 소리가 소리를 밀며 끌며 울창한 숲을 뚫고 험산 계곡 기어오르는 범종소리 들려올 제 어화, 노을에 세월 좋고! 뒤따라온 미풍에 손발 주물리며, 화색도 좋은 늙은 바람 저 누운 도원桃園의 경계에 호석護石 놓는 소리는 귓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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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늙은바람...평생 첨 들어보는  멋진 단어입니다 ㅎ
멋진각품  즐감하고갑니다 , 멋진 추석들 되십시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젊은 바람 중년 바람 늙은 바람 이름은 맘대로 짓는 것
같아요 ㅎㅎ
즐거운 추석 다복 하시옵소서!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안녕하십니까? 출근부 도장은 이미
찍었습니다. 한 번도 빼지 않고 후원해 주신
kgs7158님의 후의에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는 송편과 차 한 잔으로 갚을까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추석 잘 쇠십시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nkijun 님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벌써 추석 명절입니다  고향가는 길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세월이 너무 달음질 치네요
둥실 보름달이 떴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내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셨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서투른 습작생이지만 고운 눈으로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우리의 고유 명절 다복 하시고 행복 가득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안기준 작가님!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시인님 시 공장에서 또 살짝궁 쌥여 오고 보니  젊은 바람을 빼 왔는데
내 시력이 안 좋아서 그만 늙은 바람을 모셔 왔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ㅎㅎ

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추영탑시인님!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늙은 바람이라, 어디서 많이 듣던 말
같은데, 주머니에서 꺼낸 바람은 아직 젊어보이는데,
글로 내 놓은 바람은 그새 늙었나 봅니다. ㅎㅎㅎ

데리고 다니던 바람이라고 어찌 늙지 않으리요.
평생을 함께 한 바람이니 당연히 늙는 게
마땅하지요. 산 하나 훌쩍 넘지 못하고 산중턱에 
쉬고 있는 바람이 있습니다.
뒤를 밀어주기를 바라면서... ㅎㅎ

다음엔 젊은 바람만 데려 오겠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명절이 코 앞인데 영상시화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맞으소서.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늙은 바람도 마나님한테 피는 아지랑이라면 응원 하겠습니다
멋저요  시인님!
싸모님께서 고운 자태로 춤잘 추는 대가라고 자랑하신 시도 봤습니다

젊은 바람은 매력 없을 걸요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옵소서
추영 탑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이곳은 비가 갠 맑고 아름다운 하늘로 가을 바람이 살랑 거립니다
좋은 일 가득 하십시요 시인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추석명절 모든것이 편안하시고 행복하신 날들이 되셨어면 좋겠습니다
세월따라 퇴색되어가는 몸
그러나 정신은 점점 영롱해져 가야 할건데요~!
건강 하시게 행복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안녕하세요?
작년에 뵐 때도 ‘물가에아이’셨는데
아직도 아이이십니까? 지금쯤은 ‘물가에어른’
이 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한가위 따스하고 복되게 맞으십시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바쁘신 몸으로 먼길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마음은 항상 우리 작가님 곁에 있으면서도
경황 없는 일상으로 찾아 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이렇게 고운 글로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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