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닷가에서/안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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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닷가에서 안희선 눈 들어, 머언 수평선 서로 떨어져 아픈 가슴 표류한다, 추억의 단면(斷面) 흘러 흘러 닿은 시선(視線)은 붉게 물들어 가슴 태우는, 노을 아파하는 하늘은 저녁에 눕고 해안의 틈새마다 머리 돋는, 하이얀 파도 가락 치는 바람의 서늘한 각혈(?血) 갈빛 서린 바다는 온통, 물 비늘 일렁이는 거대한 불면(不眠) 해변의 외로운 발자국 나는 오늘도, 니가 그립다 영상 제작 : 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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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닷가에서
안희선
눈 들어, 머언 수평선
서로 떨어져 아픈 가슴
표류한다,
추억의 단면(斷面)
흘러 흘러 닿은 시선(視線)은
붉게 물들어 가슴 태우는,
노을
아파하는 하늘은 저녁에 눕고
해안의 틈새마다 머리 돋는,
하이얀 파도
가락 치는 바람의
서늘한 각혈(?血)
갈빛 서린 바다는
온통,
물 비늘 일렁이는
거대한 불면(不眠)
해변의 외로운 발자국
나는
오늘도, 니가 그립다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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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멋진 작품 즐감하고갑니다 헤피추석들 되소서
안희선님의 댓글
뒤늦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