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여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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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여울목에서 이정순 가슴에 채워져 있는 그리움이 저녁노을 타오르듯 붉은 입술처럼 물들고 상현달 아롱지는 그리운 얼굴 하나 시린 가슴에 하얗게 부서지며 쓸쓸한 바람이 인다 임 그림자는 세월의 강 물목에서 굽이굽이 여울져 흐르고 하얀 별빛에 눈물이 되었네 덧없는 인생은 세월 따라 강물처럼 흐르고 멀어져 가는 그리움 한 조각 별빛 속에 바래어간다. 나오는 음악 : Try To Remember - Nana Mouskou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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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여울목에서
이정순
가슴에
채워져 있는 그리움이
저녁노을 타오르듯
붉은 입술처럼 물들고
상현달
아롱지는 그리운 얼굴 하나
시린 가슴에 하얗게 부서지며
쓸쓸한 바람이 인다
임 그림자는
세월의 강 물목에서
굽이굽이 여울져 흐르고
하얀 별빛에 눈물이 되었네
덧없는 인생은
세월 따라 강물처럼 흐르고
멀어져 가는 그리움 한 조각
별빛 속에 바래어간다.
나오는 음악 : Try To Remember - Nana Mousko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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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보름달이 ,,곧 하현달이 되고 그믐달거쳐 초승달,,그리고 반달 상현달,,,하나..동그란 보름달 떠오르겠지요
굳이 눈물흘리며 달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까요..항상 제자리 돌아오는달처럼 언제나 달빛은 조요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