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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국楓菊 한담閑談 / 秋影塔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00회 작성일 17-09-22 22:44

본문

    풍국楓菊 한담閑談 / 秋影塔 내 옆에 가장 오래 서있는 국화여 정갈한 바람으로 씻고, 서늘한 가을비로 우린 네 옆에서 너의 아리따움으로 쓰여진 연서라도 읽어준다면 한 장 낙엽편지에 보냈던 커튼콜을 다시 날리리, 마른 꽃에도 향기를 두고 떠나는 꽃 와우처럼 느린 걸음으로 와서 가을비처럼 머물며 눈빛 맑게 헹궈주는 국화여, 낙엽과 함께 마음 섞는 시간을 재촉하지 마라 담벼락에 새 한 마리 앉아 가고 싶은 너의 길을 묻는다 새의 귀로 들어 보면 낙엽과 국화의 밀어도 들기겠는데 낙엽을 깔고 앉아 너의 고절을 훔치는 저 나그네 그의 한 계절 또한 너와 더불어 여기 오래 머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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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국楓菊 한담閑談 / 秋影塔

내 옆에 가장 오래 서있는 국화여
정갈한 바람으로 씻고, 서늘한
가을비로 우린 네 옆에서

너의 아리따움으로 쓰여진 연서라도 읽어준다면
한 장 낙엽편지에
보냈던 커튼콜을 다시 날리리,

마른 꽃에도 향기를 두고 떠나는 꽃
와우처럼 느린 걸음으로 와서 가을비처럼 머물며
눈빛 맑게 헹궈주는 국화여,

낙엽과 함께 마음 섞는 시간을 재촉하지 마라
담벼락에 새 한 마리 앉아
가고 싶은 너의 길을 묻는다

새의 귀로 들어 보면 낙엽과 국화의 밀어도
들기겠는데

낙엽을 깔고 앉아 너의 고절을 훔치는
저 나그네
그의 한 계절 또한 너와 더불어 여기 오래
머물겠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가을 꽃 코스모스와 국화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 바람이 살랑 살랑 초록 이파리를 가을 색으로
물 들이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소중하게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추영탑 시인님의 시 작품을 올렸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국이란 단풍과 국화를 뜻t하는 말입니다.
가을을 대표하는 것들이지요.

달팽이처람 늦게 피어서 근 한 달 동안은
우리 곁에 머무릅니다.

그사이 단풍든 잎은 떨어져 내리고,
사람들은 두 가지에 마음 뺏겨 옛 사람이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지요.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여인의 모습이
남정네 한 둘은 뇌살 시키겠네요. ㅎㅎ

소화테레사님! 고운 영상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밤새 영상시화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커피라떼, 카푸치노 한 잔씩 올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번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국화꽃이 피기시작 하지요?!
시스탬이 바뀌어저서 힘들게 됐어요

시인님 맘에 드시는 지요?

소화 데레사 작가님의 심혈을 기울여서 담아오신 작품을 모셔다가
시인님의 고운 시와 어울리게 습작 해 봤습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멀리 뛰어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침 커피가 마시고 싶었는데 감사히 마시겠습니다
사정으로 외출 하고 귀가 후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탑 시인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시인님의 수고로
추영탑 시인님의 향기로운
글 풍국을 아주 멋지게 잘 담으셔서
저도 덕분에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추영탑 시인님은
글을 참으로 잘 쓰시네요
심오한 글이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시인님
제가 요즘  시 마을에 자주 들리지 못하네요
가을 전시회 작품 준비 하느라 쬐끔 바쁘답니다

오늘이 밤낮의 길이가 같다는 秋分이네요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어요
그저께 파주 다녀오다가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걸 보았어요
여름에 많이 더워서인지
오곡 백과가 다 풍년이라고 하네요
참 감사한 일이지요

이밤 편히 주무시고 또 뵙도록 해요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너무나도 뵙고 싶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으신가도 걱정도 됐구요  때론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
하고 골돌히 생각도 해 보구요,,,,,,

그랬었군요  이제 안심 하겠습니다  좋은 예술 공부
 하시는데 방해가 되는 일이 색겨서는 안되지요
마음으로 많이 많이 응원 하겠습니다
좋은 성적 거두시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은 암 투병하고 있는 큰 딸을 보려고 어제 오후에 작은 딸과
섬 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들녘 가득 황금 벼이삭이 익어 가고 있었습니다

세월을 붙잡고 싶었습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긴 댓글 주시어 뛸듯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아름다운 성적으로 꽃 피우시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을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시인님
그간 잘 계셨지요
엄청 반갑습니다
커피 라떼까지 놓고 가셔서
두었다가 내일 마셔야겠어요

언제나 우리 은영숙 시인님 곁에서
잘 챙겨 주셔서 감사 드려요
글도 너무 잘 쓰시고
인정도 많으시고 .....
사람 좋다라는 이야기 많이 듣고 사시지요!

풍국 !
저의 영상이지만
은영숙 시인님의 수고로
참으로 멋지게 만든 영상시화 한참동안
감상하고 있어요

가을 단풍도 좋아 하지만
국화꽃  그리기를 좋아 합니다
제가 사군자를 수강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국화를 가장 좋아하고
아주 멋지게 그리지는 못해도
그냥 허접하게 그립니다
인생은 짧은데 예술로 향하는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난 합니다

영상에 예쁜 아가씨가 기분 좋게 하지요
향기로운 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향필 하시길 바랍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시회로 바쁘신 와중에도 일부러 들려
칭찬까지 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혹 이곳에 걸음을 안 하시나 했습니다. ㅎㅎ
어제보다는 1분이 짧아진 가을밤이 유난히
짧아진 듯, 풀벌레의 울음 귓전으로 들으며
잠이 깨었습니다.

사군자를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나이들면 서예와 동양화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세월은 그렇지가 못해서
시력이 나빠지다 보니 강 건너 불구경이
되고 말았습니다.

전에 알던 어느 여류화가 분이 난을 치는 걸
보면서 부러워 한 적이 있었지요.

길어도 갈 수 있는 예술의 길이라면 가는데
까지는 가 봐야지요. 그래도 길은 열려있으니
막힌 길보다는 훨씬 행복한 길이 되겠습니다.
ㅎㅎ
전시회 성대히 치르십시오.
마음의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 곱고 아름다운
영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화테레사 작가님! *^^*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멋진작품시어 잘감상하고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큼한나비님
오마낫 방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경황없는 일상이라 작가님께 안부 쪽지도 못 드렸습니다
죄송 합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이렇게 먼저 오시어 고운 글로 댓글 주시도록 결례를 해서 송구 합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감사 합니다

제 딸이 말기 암으로 고통 중에 있기에 아무
정신 없이 세월 보내고 있습니다
오직 주 하느님의 기적 만이 살길이옵니다

손 놓고 앉아 있으면 정신줄 놓을 듯 해서 걍 시말에 얼정 거립니다
많은 양해 바라옵니다 작가님!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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