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마일 예찬 / 라라리베 (신명) ㅡ 포토 모나리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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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모나리자정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불어와
가을 단풍이 예쁘게 물들고 있네요
우리의 고유 명절도 코 앞에 와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서투른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유의 추석 명절에 다복 하시도록 기원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은영숙님의 댓글
라라리베님
늦은 밤입니다 좋은 꿈 꾸시나요??!!
우리마을 예쁘고 정 많으신 우리 시인님!
고운 시 작품 이곳에 살짝 모셔 왔습니다
서투른 솜씨지만 많이 응원 해 주시고 감상 해 보십시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추석 명절 다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캐모마일 예찬/라라리베
-신명
바람이 사각이며 내리는 날이면
한잔의 캐모마일을 마십니다
샛노란 씨알 가득
남겨진 여름밤을 털어내면
쌉싸름한 유혹에 설움이 저물어 가고
새하얀 자태에 붉어지는 잎새가
뜨거운 숨결을 내뿜자
소슬한 햇살이 살며시 고개를 듭니다
살랑이는 꽃대 사이로
강기슭을 따라 걷다 보면
바람결에 갈대의 아리아도 들려 오지요
지난한 아픔을 토하는 초목마다
가을이 토닥이듯
선명한 채색을 해주고 있습니다
낙엽과 내통한 후
한 곳만 바라보는 것은 오래된 습관
이제 물살은 세차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른한 고독이 온몸에 스며들면
먼 산 그림자 드리운
쓸쓸함을 베어 물고 그대 꿈을 덮고
잠들고 싶은 거겠지요
라라리베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늦은 밤시간에 잠도 안주무시고
모나리자 정 작가님의 고운영상으로 제 부족한 시에도 가을의 옷을
멋지게 입혀주셨네요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흔들리는 꽃처럼 표현해주신 영상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듬뿍 안겨주고 있습니다
시인님의 아름다운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잠은 제때 주무셔요 ㅎㅎ
추석명절 행복하게 지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기쁜 소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라라리베님
어서 오세요 우리 예쁜 신명 시인님!
좋아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걱정이 많은 나에겐 잠이 많으면 사치 랍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사랑으로 맞이 해 주시니
살맛 나는 시간입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고유 명절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라라리베님의 댓글
모나리자 정 작가님 안녕하세요
은영숙 시인님이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제 시를 얹어
기쁨을 한가득 주시네요
고운 영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自然`詩人님!!!
이른,새벽녘`입니다!至今은,꿈屬에 계시올듯..
隱隱한 Violin`曲은,"토쎌리의 세레나데" 인가如?
國民學敎`時節에,이웃 "아줌氏"의~音響으로,記憶을..
"모나리자`鄭"님의 映像,"라라리베"님의 詩香을~즐`感여..
"은영숙"詩人님! "따님"의 病患으로,"秋夕"도 어수선`하실듯..
"天主님"과 "부처님"의,恩德으로 完快를.."殷"님!늘,健安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박사님! 방가 반갑습니다
저두 좀 아리까리 한데 슈벨트의 세레나데 안인가? 생각 합니다
제가 잘 못 알았는지도요 ㅎㅎ
박사님께서 더 박식 하신데요 ?!!
명절이라 실은 종가의종손의 외동 며느리로 5대 봉 제사를 했었지요
친가 쪽은 6남매의 맏딸로 모두가 저의 집으로 방문인데
이번에는 모두 통보를 하고 딸을 쉬게하고 링거를 놓아 주려고 합니다
늘상 염려해 주시고 기도 해 주시어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우리의 고유명절 다복 하시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詩人`作家님!!!
글쿤`如!"슈벨트"의,Serenade가~맞네如..
"토셀리"의,"세레나데"는~"사랑의노래,들려..
나이가,老衰하더니~精神도 記憶力도,魯忘氣가..
種家의,種孫며눌 이시니~얼마나,勞苦가 많으세여..
"家內에,患者있으면~祭祀는,生略" 하는것이 울`風習요..
"은영숙"任!"秋夕"이니,"따님"과 함께~맞난"송편",드셔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