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가을 길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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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비내리는 가을 길 / 은영숙
우수수 바람따라 굴러가는 낙엽
초록옷 벗고 가을 명품 옷 갈아입고
갈길을 재촉하는 세월의 썰매
회색빛 구름사이로 비가 내린다
거리엔 가로수 이파리에
떨어지는 애틋한 눈물 방울방울 맺히고
길가에 쓸고가는 바람의 울음
비내리는 가을길 외로운 발자국
이별을 바라보는 빨간 단풍잎 하나
내 옷섶에 안기어 속삭이는
사랑의 연민 아쉬움 남기고
비내리는 가를 길 끝이 없는길
멀기만 한 이 길은
나에겐 기다림의 길인 것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바쁘시죠?!
이곳은 어제 밤에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기온도 쌀쌀합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곱게 편집하신 아름다운 영상
이곳에 모셔다가 올려 밨습니다
고운 눈으로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다복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추석명절이 삼일 남았어요
시인님도 음식 준비 하시지요?
조금 바쁘시겠습니다
작년 영상인데
잘 찾아서 시인님의 고운 시향과 함께
멋진 영상시화로 올려 주셔서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아서
비영상이 잘 어울립니다
시인님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고
내내 건강 하시고
가내 평안하심을 빌겠습니다
수고 하셨구요
편히 주무세요
추석 지나고 뵙도록 해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오마야!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께서 많이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틈을 내시어 찾아 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 표현 하기 힘듭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우리 작가님 공간에 영상을 내맘대로 뒤저서 이곳에 모셔 옵니다ㅎㅎ
명절땐 시댁은 종가집에 존손의 외동 며느리고 친가 쪽은 6남매의
젤 맞이라 2.3.일이 손님 맞이랍니다
헌데 이번에는 다 통보를 했습니다 환자가 있으니 딸 아이를 쉬게 하려고......
양해를 얻었지요 그랬더니 며느리가 저의 집에 서 하겠다고 내 집에서 는
좀 조용하게 환자를 링거를 달게 하려 합니다
작가님! 어려운 걸음 하셨습니다 한참 바쁘실텐데요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우리의 고유 민속 명절인 추석 가내 두루 다복 하시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