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 허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허수작가님 ~
입춘 아침에 눈내린 풍경을 보며
떠나갈 겨울에게 미리 인사 보내 봅니다
일본여행다녀오신 추억소환도 하셨겠어예~
허영숙시인님의 시 작품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立春大吉하시길예~^^*
앞으로 영상시방에서는 작가님
이라고 부를려구요~
왠지 거리감 생겨 그랬는데예~
포토방에서는 그대로 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ㄴ!
머라캅니꺼...제발 그 작가소리 작작하이소...
머 했다꼬 작가라 칼낍니꺼...부탁인데 예...작가란 소리 하지마이소...
낯짝 빨게진다 아입니꺼...허수라고 불러주몬 억수로 기부이 좋을낍니 더...
공갈협박이 아입미 더...자꾸 작가라 불러사몬 삐끼낄미 더...알겠지 예...
요짜도 수정해각꼬 허수라고 바까주이소...빨리 안바꾸면 매차리 듭미 더..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 되시고 보람찬 새 한 주를 보듬으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아미고~
무서버예 허수님~~ㅎ
이미 쓴 건 할수 없고예~
앞으로 원래대로 하겠습니더마~
물가에도 거리감 생겨서 안 그럴려고 했는데예
영상시방은 분위가 그래서예~
초저녁 살짝 졸다가 뭣에 끌린듯 다녀 갑니다
편안하신 시간되시길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