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波紋) / 김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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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Heosu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의 고유 명절이 다가 왔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시인 긴춘경 님의 詩 파문(波紋) //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정말로 설 명절이 다가왔네요...
내일 하루 지나면 연휴가 시작되고 고향가는 귀성객들로 북새통을 이룰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축구 중계 보시고 속상하셨을까예~
참으로 허무한 기대가 무너짐
다른건 몰라도 선수교체라도 빨리 시켰어면
좀 어땠을지 싶어 안타깝습니다 ~
주장 선수의 한탄과 마안스러워 하는것 짠 했네예~
안된건 얼른 잊어 뿔고예~
다음기약 하고예~
편한하신 밤시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시합을 알리는 호각소리가 나자마자 제가 느낀 것은
선수들의 몸이 무겁구나 했습니다...두 게임 연속 120분씩 뛰었으니 체력적 한계에
부딪칠 수도 있겠지....운동선수도 인간이니...염려를 많이 했답니다....그러나...일부러 져 주는 것처럼
패스도 엉망진창, 주력도 엉망진창, 슛도 엉망진창..와 이건 너무하다 싶더라고요...그리고 의구심이 들고요...
관중 VIP석에 요르단국왕과 우리나라 국방장관이 관람을 하고 있었거든요...무기 수출에 관한 말들이 오갔으니....
좀 멀리갔을지 몰라도 형편없이 게임에 졌으므로 온갖 설들이 난무할 수 밖에 없지요...
선수들의 컨디션을 보고 일찍 포기했습니다...다만 행운이 따라 승리를 했으면 바랬죠...
히히...'골때리는 그녀들'을 시청 하면서 안타까움을 다스리고 있습니다...지금 이 시간에,
편안한 수요일 밤 되시고 설 명절 연휴도 잘 지내시길 미리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