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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창가에 달빛 고운 밤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49회 작성일 24-02-18 00:32

본문

    내 창가에 달빛 고운 밤 / 은영숙 하얀 구름 꽃 숨바꼭질하는 달님 수줍게 미소 짓는 밤하늘에 무드 초록의 이파리 담쟁이의 곡예 내 창가에 기웃 거리는 영롱한 달빛의 숨결 어스름 너울 쓰고 기다림을 부르네 은하수 강가에 채록 하는 그대 그리움의 자락 얼어붙은 가슴에 흔들리는 바람의 언어 어둠 속에 함초롬이 피어나는 달맞이꽃 임 그리는 정서에 울어보는 반달의 눈빛같이 기러기 울음 싣고 떠나는 달님 수목빛 어둠 슬픈 바람 안고 꺼져 가는 가로등 추억의 달맞이꽃 옷 섶을 접고 그리움의 정적 뜨락에 서서 새벽으로 가는 항해하는 달님의 흔적 미로 속에 내일의 기대 눈물로 안아 보는 그림자 커튼을 내려본다!. .
      추천2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해조음"任&"들향기"任의,PHoto를 映像作品으로 昇化시킨..
      "테레사"作家님의  雪下風光과,"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 音響..
      "殷"시인님의 "내`窓街에 달빛 고운밤",詩香과 어우러져서 感動입니다..
       마음屬`후련하게 휘날리는 하이얀`눈송이와,"까치밥甘"도 朗慢的입니다如..
      "殷"시인님`께서는 本人의 마음처럼,"時마을"을 무척이나 思朗하고`계십니다`요..
       `2006年度에 "詩마을Cafe"에 加入하여,作家님들`作品에 "댓글"目錄이 1卷의冊이..
      "은영숙"詩人님!,"테레사"作家님!&"들향기"作家님!感謝드리며.. 늘,健康+幸福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잊지못할 우리 박사님! 어서오세요
      과찬으로 장문의 댓글 주시어
      설램 속에 뒤돌아 봅니다

      부족한 초보자로 때로는 보이지 않는
      돌팔매도 맞고 야유도 받곤 했지만
      우리 박사님과 문우님 들의 사랑의
      후원으로 여기 까지 왔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하고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함박눈 내리는 풍경을 아름답게 연출하신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영상처럼 순백의 그리움을
      바람의 언어로 피어난 달맞이꽃의 간절한 숨결로
      그려내신 시인님의 달빛 고운 시 잘 감상했습니다
      날마다 더욱 건강해지시길 기원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따스한 봄빛 가득 담은 사랑 많이많이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시인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멀리 멀리 이곳까지 잊지않고
      찾아 주시고 귀한 댓글로 위로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하고 싶은 말 너무 많아 다음에 드릴께요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빛 고운 밤 시인님의 창가에 그리움이 찾아 들었습니다
      섬마을 선생님의 하모니카 소리가 애처롭게 들리는 밤,
      새벽의 여명은 무정하기도 합니다

      끝 없이 이어지는 삶의 자락들, 은빛 같은 시편들
      예날을 생각하며 감상하다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시인님!
      시인님이 오시지 않으면 행여
      편 찮 으 시 지 않나?  걱정 됩니다
      이렇게 소중한 댓글로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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