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어떻게 오는가 / 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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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시골길 달리는데 가로수 근처가
왠지 연두 연두 하는 환영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새싹이 돋느라 미리 느낌이 났겠지예
봄이 오고 있어예~
봄은 나무 꼭대기 부터 내려 오더라고예~!!
흐린 날씨가 맑아 지려고 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오늘 잠시 비 그친 틈을 타 통도사 지장매를 다시 찾아갔습니다...
와....만개였습니다....절정을 치닫고 있었지요...다만 아쉬움이 남는 것은
매화의 가지가 단조로워 빗살무늬랑 조화롭지 않더라고요...실력도 모자라지만,
또 어제는 김해건설공고를 다녀왔거든요....여기도 절정이었습니다....다만 와룡매란 말은
삼가야 겠더라고요....늙은 나무들은 다 쓰러지고 까닭에 멋더러진 가지도 없었답니다...
정말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Heosu 작가님!
병원 나드리로 맥 빠저서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꼴지로 왔습니다
남녘에는 매화가 꽃망울 활짝 열었다지요?
이곳은 종일토록 눈비가 오고 있답니다
봄은 어떻게 오는가 / 박의용님 의 詩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부산도 며칠째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바람까지 세차게
불어 봄이 오다가 잠시 멈출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매화
는 만개하고 성질급한 매화는 벌써지고 있네요.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봄 날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