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주마등 되어 / 은영숙 ㅡ영상 해바라기 /편집 큐피트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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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추억은 주마등 되어 / 은영숙
탈 듯이 더운 여름 벌써 반년이 가네
달리는 차 창 밖 우거진 산마루
이름 모를 풀꽃들 이야기꽃 피고
온갖 새들의 지저귐 그늘 속 매미의 울음
휘돌아 넘어오는 고갯길 널따란 바닷가
갯바위 앉아 캬륵거리는 갈매기 날고
하늘엔 하얀 솜구름 한가로워
백사장에 물놀이하는 여름 나드리
투명한 물길 속 소라들의 노랫소리
즐거운 물놀이 젊음의 천국이다
추억은 주마등 되어 그리움 한자락 놓고
먼 하늘 바라보고 지나간 이별의 흔적 삼키고
세월 타고 가야 할 길, 연민 속에 머물고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해바라기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지금은 어데 계시는지요?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두 작가님께서 영상 주셔서 감사 합니다
큐피트화살 작가님께서 해바라기 작가님의 영상 모셔다가
추억으로 상기 시켜 주셔서 이곳에 부족한 제가 추억을
그리움으로 습작 해 봤습니다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가을 바람이 앞산 뒷산 예쁜 옷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
추억이란 펼쳐 놓으면 한 편의 영화입니다.
주마등, 그렇지요.
파노라마 되어 자나가고, 나는
그것을 지켜보는 관객, 혹은 그 주인공이 되어 다시 한 번의
연기를 합니다.
영상속의 그가 지켜보고 있는 그것,
그것이 추억 아닐까요?
큐피트화살님,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추억하나 끄집어
내어 채색해 보고 싶습니다. ㅎㅎ
복 한 차 실어보냅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밤입니다
늦은 밤 늦은 답글 올려서 송구 합니다
잊지 않고 이곳까지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동참의 따뜻한 글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