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 秋影塔 ㅡ 영상 큐피트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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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휴일 잘 지내고 계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가을이 자꾸만 짙어 가고 있습니다
온 산야를 오색 가지 무지개 빛 옷으로 갈아 입고 우리에게 고운 미소
던지 리라 믿습니다
우리 작가님 손잡고 걷고 싶은 계절입니다
소중하게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주의 축복 가득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작가님! 안녕하셨습니까?
은영숙 시인님께서 모셔오신 작품 속으로
슬며시 들어왔습니다.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설레임을
놓고 갑니다.
작가님! 이 가을에는 행복 가득한
일상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약속 /秋影塔
놀다 가세요,
손 잡아끄는 낯선 여자의 뜨거운 손,
평면의 어둠을 끌어다 덮을 수 있는
삼차원 속으로 모시겠다며 하얀 이로 웃었다
나는 언젠가 황혼에 다시 오겠다고 그녀에게,
그리고 나에게 약속을 하였다
아파트와 빌딩 숲이 막아선 한없이 낯선 곳
기억의 그 곳쯤에서 앞서는 바람을 밀치고
봉인된 황혼을 연다
백년쯤은 흘러 갔을까?
데자뷰도 사라진 그 길 위에
낙조 같고 노을 같은 어둠이 내려와
황혼을 덮어 준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시인님 글을 올리고 보니 본의 아니게 도희 작가님 이 올리신
바로 윗집에 오게 돼서 미안 한 마음입니다
도희 작가님은 넓으신 아량을 가지신 작가님이시라 양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추영탑 시인님! 고운 글을 모셔다가 내 맘대로 요리 했습니다
맘에 안 드시면 말씀 하십시요 선처 하겠습니다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행복 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글을 올리다 보면 위로 올 수도 있고
아래로 올 수도 있지요. ㅎㅎ
그건 흉 될 일은 아니고,
제 글을 팍! 들어다 쿵! 큐피트화살 작가님
영상에 내려놓으신 은영숙 시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밤에는 잘 들여다보지 않는 시마을에
우연히 들리게 되어 귀한 선물을 받아 갑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 좋은 꿈, 행복한 약속이
있는 아름다운 꿈 꾸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에구! 되게 못 생긴 글이네.
음원이 아름다워서 좀 나아 보이긴 하지만... ㅎㅎ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kgs7158님의 댓글
ㅎ못생긴글이있나요? ㅎㅎ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방가반갑습니다
고운 걸음 남겨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히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