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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계절에는 / 秋影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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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633회 작성일 17-09-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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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올것 같은
우울한 오후시간입니다

가을은 슬픈 계절이며
감성적인 계절이기도 하지요
아름다운 시향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김재미 시인님
고운 이미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님, 우리 작가님! 방가, 방갑습니다.
가을비 내리다, 눈물도 아껴야 된다는
듯 지금은 약하게 해가 떠 있습니다.

이런 날이면 여자로 태어나 누구라도 붙들고
울어버리고 싶습니다. ㅎㅎ

너무 감상적입니까?
그렇다면 남자이니, 누구의 눈물이라도
다 닦아주고 싶어집니다. ㅎㅎ

누군가 함께 들어야만 할 것 같은 감미로운
음악과
누군가와 함께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영상속으로 스며들어갑니다.

소화테레사님, 카푸치노 한 잔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김재미 시인님 께도요.

감사합니다.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 시인님
반갑습니다
우선 댓글 쓰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작품을 올리고 나면
댓글 다는것이 숙제인것만은
사실이에요

음원이 참 좋지요?
고운 시향을 주셔서
귀한 황색 코스모스도 만나고
딜콤한 가을 노래도  감상 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나주에서 보내 온 카푸치노가
빛의 속도로 도착해서인지
따뜻합니다
감사히 잘 마시겠습니다

이 가을에는 더욱 더 고운 시향 담으시고
가내 행복을 빌겠습니다
감사해요 시인님

도희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올만에 뵙네요~
추영탑 시인님 
아름다운 시
예쁘게 담아 오셧네요~

구월엔 풍성한 기쁨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희님
네 반갑습니다
언제나 영상시방과 영상마당에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추영탑 시인님의
고운 시향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가을에는 더욱 행복한 시간들로
이어 가세요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희a 작가님, 시인님!
안녕하신가요?

가을 손님은 누구라도 반갑습니다. 한 번이라도 만난적이 있다면 더 더욱요.

낙엽 몇 장 받아놓고 가을이라면 좀 빠르다
싶지만, 가을은 확실하네요.

이 가을엔 풍성하고 알찬 수확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도희a 작가, 시인님! *^^*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픈계절이 있나요
모두 반가운 계절들 같아요^*^

고운작품 즐감하고갑니다,,계절이 더욱 아름다와지는  작품입니다 ㅎ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네 가을은 슬픈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나라는 사 계절이 뚜렷해서
계절마다 느끼는 감정이
확실하지요
감사 합니다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추영탑 시인님의 고운 시향과 작가님의 감성이 전해지는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감사히 머뭅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리앙~♡ 님! 안녕하십니까?

가을 저쪽에 응석 같은 이름 하나,
리앙 하트 님의 안부가 조금 궁금해지는데, 때맞춰 안부를 주셨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이 가을엔 잘 익은 알곡 같은
수확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요.

감사합니다.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님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열심히 댓글 주시는데
제가 님의 게시글에 댓글을
잘 드리지 못해서 조금 죄송합니다

요즘 리앙님의 왕성한 활동에
박수 보내 드립니다

이 가을에도 건강 하시고
멋진 작품 보여 주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리앙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 하늘 아래에 꽃들이 예쁜 모델과 함께 즐겨 가을 맞이 하는
모습이 멋스러운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시인 추영탑님의
주옥같은 시를 담으시어  감미로운 음원 속에 즐겁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우리 작가님! 우리 젊은 오빠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추영탑 시인님의 고운 시향과
귀한 황색 코스  영상이 조화롭지요
김재미 시인님께서
예쁘게 담아 주신 덕분이지요

병원 진료 마치시고  힘드셔서
탈진과 함께 배탈도 나신듯 싶습니다
편찮으신데 댓글은 어떻게 쓰셨는지
놀랍습니다

피로 푸시고 편안히
주무세요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보다 더 추영탑다운 마음으로
항상 애써 주시는 우리 은영숙 시인님!
방가, 방가, 방갑습니다.

오늘은 병원 진료시라면서 이렇게 저보다
먼저 찾아 주셨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료 잘 받으시고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카ㅍ치노 한 잔 올립니다. ㅎㅎ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병원 나드리 무려 4과를 진료 받고 휠체어에 몸을 싣고
두 팔로 긴 동선을 운전 하다가 집에 와서 넉다운 됐습니다
늦은 밤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카푸치노 한 잔에 시름을 달래 봅니다
병원 식당의 매식에 걸려서 사춘 논사서 배 앓이 하듯이
탈이 났습니다 ㅎ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루 고생이시군요.
며칠 푹 쉬시지요.

몸 상하기는 쉬워도 회복하기는 어려운
나이들입니다.

며칠 쉬시면 더 나아는 지시겠지요.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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