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 김미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시말 스크린이 작습니다 대형 스크린에 갈꽃으로 화려하게 장식을 했습니다
꽃 술에 앉아 애무하는 벌 나비들의 희열의 모습에 감미로운 음원, 걸작입니다
시인 김미경님의 주옥 같은 시가 일조를 더 해 줍니다
주일밤 즐거운 감상 하고 시름을 잊어 봅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kgs7158님의 댓글
메밀꽃밭...가을꽃들,,벌 나비...가을속에 깊이 빠졌다갑니다,ㅎ
노래도 함께 어우러져 가을속으로 빠져듭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kgs7158님! 감사합니다!
비가오니 어제보다 많이 시원해진것 같습니다.
올 가을에는 어디든 다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행이든 나들이든, 남보다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으면 항시 기다림의 연속이죠!
길위에서나 그렇지 않으면 명소의 매표소 입구에서나 ...^^...
쇼파의 게으름에 익숙해져 그나마 또한 걱정입니다....
그래도 정말로 어디든 떠나고 싶은 가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