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을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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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을/ 은영숙
비는 오는데 엄마가 권하는 아침도 거르고
황망히 병원으로 실려 가는 너!
혈소판 결 핍 으로 수혈 하고 있다는 전갈
수치가 모자라서 항암 약도 투여 불 가 라
눈물 싣고 온 밤비야! 이 밤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엄마는 어찌하라고, 어찌하라고,텅 빈 가슴에 어둠으로 감싸고
천 길 낭떠러지에 매달린 너와 나의 손
홀로 가는 길은 선택 하지 말라고, 내 가슴에 품고 가리니
숨 차 올라 헐 덕 거 리 는 너, 네 숨소리에 지새는 밤
내 목숨 보다 소중한 너를 아사가지 마라주오 신이여!
촌각을 다투는 호흡 마스크는 쓰지 마러다오
나에게 양보하고 엄마 잘 가요 손사래 흔들어 주련!
하얀 꽃가마로 엄마 가는 길 불 밝혀야지
끝 까지 효녀가 되 거 라,
가슴에 묻은 슬픈 엄마 마음
너는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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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엄마 마음을/ 은영숙
비는 오는데 엄마가 권하는 아침도 거르고
황망히 병원으로 실려 가는 너!
혈소판 결 핍 으로 수혈 하고 있다는 전갈
수치가 모자라서 항암 약도 투여 불 가 라
눈물 싣고 온 밤비야! 이 밤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엄마는 어찌하라고, 어찌하라고,텅 빈 가슴에 어둠으로 감싸고
천 길 낭떠러지에 매달린 너와 나의 손
홀로 가는 길은 선택 하지 말라고, 내 가슴에 품고 가리니
숨 차 올라 헐 덕 거 리 는 너, 네 숨소리에 지새는 밤
내 목숨 보다 소중한 너를 아사가지 마라주오 신이여!
촌각을 다투는 호흡 마스크는 쓰지 마러다오
나에게 양보하고 엄마 잘 가요 손사래 흔들어 주련!
하얀 꽃가마로 엄마 가는 길 불 밝혀야지
끝 까지 효녀가 되 거 라,
가슴에 묻은 슬픈 엄마 마음
너는 모르니?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워서 눈물로 마주 해 봅니다 달려가서 안기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렵고 힘들때마다 나를 안아 일으켜 주시던 따뜻한 우리 작가님!
오늘은 무자게 달려 가고 싶습니다
내 눈물 닦아 주시던 우리 작가님이 몹시도 그립습니다
딸의 기적을 주님은 언제 주시려는 지요??!!
하늘을 우러러 주님께 간곡하게 호소의 기도 소리 높혀 주님을 불러 봅니다
작가님의 가슴 적시는 영상 모셔다가 영상방을 찾아 봤습니다
창 밖은 줄기차게 눈물처럼 비가 내리네요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타국에서 주님 은총 속에 평화롭길 기원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기도 부탁 드립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
목민심서님의 댓글
사람이 세상에 태어 나서 겪어야할 시련들 중에서 " 이별"이라는 것도 있지요
아직 그들은 헤어 질때가 아닌데 이별을 말 할때가 아닌데 그들은 모질은 이별을 놓고
울어야 하며 아쉽고 서러워서 고통 스러워 해야만 할까 모처럼 나에게 기도를 할수 있는
능력을 부여 하신다면 그들에게 그 이별의 순간에라도 오래 그 자리에 더 머무를수 있게
까만 밤이 수없이 지나도록 시간이 멈출수 있게 그래서 그 쓰라린 이별을 잠시라도 잊을수 있게..
항상 건강 기적 처럼 지켜갈수 있게 남을수 있게 이루소서 잠시 쉬다가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목민심서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
눈물로 화답하는 제 뜨락이 됐습니다
작가님 께서 마음 깊은 곳에서 진정어린 기도로써
시리도록 아픈 기도로써 위로의 글 격려의 글 주시어
철철 흘러 내리는 밤비처럼 감동으로 받 자옵니다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kgs7158님의 댓글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가을날들 되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시인님!
고운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아직 섬마을에 계시나요?
따님은 힘겨운 치료를 받고 있겠지요?
기적이라는 선물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얼마나 마음 조리고 계실지
잘 알고 있으면서 시인님께
아무것도 해 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견딜만한 시련을 주시지
왜 이렇게 큰 시련을 주시는지요?
그래도 힘 내세요
식사도 잘 하셔야 해요
따님 간호 하려면 시인님께서
건강 하셔야 하니까요
잠시 들렸다 갑니다
힘드시니 답글은 안 쓰셔도 되요
따님의 기적을 간청해 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나의 작가님! 우리 작가님 뵈오니 목놓아 울어 봅니다
다른 님 들 뵙기엔 부끄럽습니다 얼마나 어미가 죄를 많이 지었으면
저리도 아픈 가슴을 쥐어 뜯을까? 할 것 같아서 더욱 슬픕니다
이웃 사랑과 부모님께도 제 2 의 심청이라 듣고 살았는데
집안 어르신들의 사랑도 착한 아이라고 독 차지 했는데...... 운명의 작란이란
너무나도 야속 합니다
어제 밤에는 혈소판 부족으로 4 개나 수혈을 했고 바로 숔크가 와서
하마 영원한 이별로 갈번 했는데
주님은 또 기적을 주셨네요 감사 하고 감사 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주님께선 전지 전능 하시기에 기적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기적을 주시도록 작가님의 기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
#.*은 영 숙* 自然`詩人님!!!
自然`治兪가,많이 도움이 될것임돠如..
"Mbn`放送"의,"自然人`Pro"를 愛聽합니다..
二子의 죽음이,못내`아쉬워서.."自然治兪"가..
"은영숙"任! 힘`내시고..끝까지..꼭,健康살피세要.! ^*^
은영숙님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박사님!
그렇치 않아도 자연 치유의 푸로그램을 찾아서 상담도 해 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가족이 올인 해야 하기에 체력이 감당 하기 힘든 상항이고
또 재력 싸움이기도 합니다
정신 없이 달려 가다가 지쳐서 자신을 잃어 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뜻한 마음 나누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이 은혜 어찌 보은 하리요!!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 박사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