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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꽃 잎 새가 되어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54회 작성일 17-08-25 22:12

본문

 그대의 꽃 잎 새가 되어 / 은영숙

그리운 임의 어깨에 앉아 어두운 밤길 걸을 때
    새 빨간 장미꽃으로 꽃 길 만들고
    눈부시게 환한 길 밝혀 주리라

그대의 꽃 잎 새가 되어 
     서재에 불 밝혀 책장을 넘길때
     여름엔 서늘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지혜와 총명의 바람으로 머물고
 그대 가슴에 영혼의 불을 밝혀 주리라

그대의 꽃 잎 새가 되어
     잠시 여가의 시간 뜨거운 가슴 일렁이는 입맞춤
 커피 한 잔의 미소 살포시 안아보는 붓끝 사랑으로
     곱게 그려보는 홍조 띤 그림
 사랑의 숨결 담고 품어 주는 언어

 그대 곁에 사랑으로 별이 되어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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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의 꽃 잎 새가 되어 / 은영숙

그리운 임의 어깨에 앉아 어두운 밤길 걸을 때
    새 빨간 장미꽃으로 꽃 길 만들고
    눈부시게 환한 길 밝혀 주리라

그대의 꽃 잎 새가 되어
    서재에 불 밝혀 책장을 넘길대
    여름엔 서늘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지혜와 총명의 바람으로 머물고
 그대 가슴에 영혼의 불을 밝혀 주리라

그대의 꽃 잎 새가 되어
    잠시 여가의 시간 뜨거운 가슴 일렁이는 입맞춤
 커피 한 잔의 미소 살포시 안아보는 붓끝 사랑으로
    곱게 그려보는 홍조 띤 그림
 사랑의 숨결 담고 품어 주는 언어

 그대 곁에 사랑으로 별이 되어 함께 하리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꽃을 좋아 하는 제가 꽃을 보니 전에 써 놓았던 글이 생각 나서
이곳에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을 모셔다가 추억의 글을 올려 봤습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바라 보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과 음악 주셔서 감사 합니다
슬품 속에서 함 탈피 해 봤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입니다. 여름은 주춤거리지만 금방
가을바람에 밀려갈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앞을 막아설 수 없는 세월
우리들의 추억과 회한과 새로운 날을
위하여 저 멀리 밀려가고, 또 밀려옵니다.

져도 꽃잎으로 지리라!

가을이라고 어찌 새로 피는 꽃이 없겠습니까?
지는 꽃은 다시 피겠다는 꽃의 약속입니다.

은영숙 시인님! 가을엔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계절이 되시길 빕니다.

튜피트화살님!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언제나 우리 동네 의 인끼 짱인 젊은 오빠님
이렇게 고운 시 같은 댓글 주시고
내 사랑하는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꽃으로 꽃을 만드셨군요..
아름다운 시향입니다
한줄의 시를 쓰려해도 아무 생각이 나질않는데
끊임없이 시를 쓰시는 시인님의 감성이
참 아름답습니다..

걱정하시는 모든일들이..
순조로이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아무것도 해드릴것이 없어서
기도와 격려로 시인님과 마음을 함께합니다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늘 행복하세요

함께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추영탑시인님도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일 주일이면 돌아 오신다 하셨지요??? 
손꼬바 기다리겠습니다

이곳은 가을이 찾아 왔습니다  여름이 가기 싫어서
소낙비 되어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을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계절은 순리에 따라 우리 곁에 찾아 옵니다

우리 작가님의 아름다운 꽃 영상을 보니 그 옛날 써 놓았던
글을 다시 꺼내 보았습니다

나의 보호자이신 소중한 우리 작가님의 기도가
주님의 기적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내 고향처럼 활동 했던 명동 성당에서 고해 성사도 보고
지난 날의 추억 속을  회상 하며 성모님과의 대화속에
많이 울다 왔습니다
힘든 환후 안고 이렇게 장문의 글로  저를 응원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타국에서 주님의  축복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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