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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연잎 / 은영숙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80회 작성일 17-07-29 12:53

본문

    비에 젖은 연잎 / 은영숙 시골 길을 얼마나 달렸을까 길섶에 커다란 연 방죽이 보인다 파란 연잎에 빗방울이 눈물처럼 맺혀 커다란 연꽃이 색깔 곱게 피어 있네 연잎 배 타고 청개구리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가까이 가는 나를 놀리듯이 쌍으로 꽃 속에서 숨바꼭질하네 진흙 속에 핀 연꽃 따서 머리에 꽂고 연잎에 맺힌 빗방울에 사랑 싣고 내 눈물 속에 핀 그리운 임 대나무 대롱에 아롱이 콩 섞어 연잎 밥 지어서 내임 밥상 차려 알콩달콩 미소를 반찬 삼아 사랑 밥으로 연잎에 즐기는 내 임 얼굴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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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에 젖은 연잎 / 은영숙

 시골 길을 얼마나 달렸을까
 길섶에 커다란 연 방죽이 보인다
 파란 연잎에 빗방울이 눈물처럼 맺혀
 커다란 연꽃이 색깔 곱게 피어 있네

 연잎 배 타고 청개구리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가까이 가는 나를 놀리듯이
 쌍으로 꽃 속에서 숨바꼭질하네
 진흙 속에 핀 연꽃 따서 머리에 꽂고

 연잎에 맺힌 빗방울에 사랑 싣고
 내 눈물 속에 핀 그리운 임
 대나무 대롱에 아롱이 콩 섞어
 연잎 밥 지어서 내임 밥상 차려

 알콩달콩 미소를 반찬 삼아
 사랑 밥으로 연잎에 즐기는
 내 임 얼굴 보고 싶구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어찌 지내 셨습니까?
안부 드리지 못해 송구 했습니다

요즘 연꽃이 한창이라 생각합니다
소중하게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왔습니다
귀에 익은 추억의 음악에 취해 봅니다

곱게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소화데레사님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시인님의 시향을 담으셨네요~^^
색다른 마음으로 감사히 머뭅니다~^*^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갑습니다
 이곳에 우리 데레사 작가님의 삽입곡은  나를 울린답니다

바닷새와 한 생애를 살때 늘상 저 바다가 없었다면
당신과 나 사이에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 저문 부두에서 가슴 아픈 이별은 없었을 것을......하고
수없이 돌아 서던 그시절이  되 살아 납니다

늦은 밤 이렇게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맞아요 빗속의 꽃잎은 더욱 가녀린 아름다움입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접시 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접시 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님~~~

넘 넘 오랜 많이지요
잊지는 안으섯은지 잊으섯다해도
서운해 하지는 않을 겁니다
시 마을은  가끔 들러 안부를 보고
있읍니다
늘 님에 좋은 영상과 시어 음미하고
소식 보고 있답니다
이시간도 연꽃 예쁜 시여속와 음원에
노래따라 불으면 머물다 갑니다

연꽃

시골집 뒷방죽
수초낀 물속에 당당한
아름다움이 었던 모습이
당신는 나에겐 꽃중에 꽃
연꽃이었든 것이었읍니다

베일에 감춰인듯 속적삼이
늘 궁금햇지요
간들 간들 긴 몸매에 큰 열정으로
연근를 키워 내시는지
구멍 송송 세월에 못난 옹이었나요

속에서 곪아 올라온 썩은네
몸 가리는 너른 연밭의 푸른빛이
당신에 마음이라면
몸 살아 뿌리채 받치는
그 희생은 과연 심청이를
환생 시킨 효심이었나요

노래 따라불러 불러봅니다
열락선이 얼마나 멀기에 한번 가면
오지못하는지 달이가고 해가가도
소식한장 없은지!!
미약 하지만 양해 바람!!
늘 건강하세요  영숙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접시꽃님
와아! 와아!  꿈인가요?  생시인가요?!
얼마나 그리웠는지 그마음 어찌 다 말 하리요
부족한 제게 혈육처럼 따스한 정으로 감싸 주던 지난날
어찌 잊으리요 가슴에 방울 방울 새겨저 있습니다

계속해서 온갖 풍상 속에서 정신을 못 차리게 힘든 여로 속에서
안부조차 드리지 못한 숨 가픈 삶에 시달리다 보니
이렇게 결례를 범했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찾아 주신 고마움과 고운 시에 젖어 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지금은 제 큰딸이 암 투병으로 (말기 전신의 전의)
촌각을 다투는 힘든 나날에 눈물 속에 머물고 있답니다
시인님! 자주 뵈어요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elf2myeong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글로 함께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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