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침묵 / 안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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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님의 댓글
어떤 침묵 / 안희선
읽히지 않는 꿈처럼,
닿을 수 없던
그대
추억이 되기엔
너무, 싫었다
내가 끝내
말할 수 없던,
그 사랑은
리앙~♡님의 댓글
안희선 시인님~^^
째끔~오랜만이죠~?^^
무더운 여름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담아 올려보았습니다~^*^
늘~건강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휴,,오늘 또 더워졌어요 호휴
감사합니더 수고많으셨오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시인님~^^
네네..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세요~^.~
안희선님의 댓글
제가 요즘, 몸이 좀 그래서..
뒤늦게 고맙단 인사말씀 드리네요
그저 짧은 斷想에 불과한 글인데
참, 수려한 영상으로
옷 입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우잉~?
안희선 시인님~^^
아프시면 안되는데...더구나 무더운 날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그리고 깊이 잇는 고운 시향~^^
감사드립니다~^*^
늘~행복하세요~^*^
건강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