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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안거든 울지나 말걸 / 류충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557회 작성일 17-07-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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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을 안거든 울지나 말걸 / 류충열

내 인생을 떠받치는
사랑은 여전히 나를 붙잡고
그곳 그 자리에 머물고

어디에 있어도
그리운 사람은
마음 가장자리에 우뚝 서
긴 그림자가 눈물을 뿌린다

상상을 초월한 떨림은
가냘픈 목마름으로
꽃길을 내고
버젓이 버티온 꿈의 날개는
그대의 다다름을 재촉한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류충열님
안녕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너무나도 무더운 날씨 입니다  밤에는 열대야로 힘들게 하고......

아름다운 모델과 주옥 같은 시화에 심취 해 봅니다
감미로운 음원도 호소력 가득 하구요 작가님!
즐거운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 딸의 안부 주시어 고맙습니다
병원에서도 최선을 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말기암으로
온 전신에 요소요소에 전의가 돼 있다고 절망적인듯 합니다

단지 믿을 것은 하느님의 섭리 하심으로 기적을 바래 보는 것 뿐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한계가있지만 하느님의 능력은 전지 전능 하시기에
저는 성령의 역사 하심을 믿나이다

작가님! 여가의 시간 꼭 기도의 배려 부탁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우애 작가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견디기 힘든 병마와 싸우는 일은
악과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흔쾌히 병마의 침습을 물리치시고
속히 일어나시길 기도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고요. 은영숙 시인님,^^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ㅜㅜ감기 목아파여 ㅎ
고운작품보니 감가나을것도 같은데 ㅎㅎ
고맙습니다 ,,무더위속의 감기라니,,그래도 조심들 하세요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덥다고
에어컨 바람만 쐬고 있는 걸 아닌지요
감기는 조건이 맞아야 걸리는데ㅎ
더위를 이기는 지혜를 발휘해야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kgs7158님,^^

내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을 피우기 시작할 무렵
떨림은 무엇을 의미했는지
감상의 어근이 풍부합니다
요즘 많이 덥네요 ^^
지치고 힘든일상
아이스커피 한잔으로 달래보세요.
  ___//_
(--//--)
|◎♡◎|
|♡◎♡|
|◎♡◎|
┗〓〓┛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깊은 어려움이 있었던가
덥지만, 마음만이라도
시원스러운 일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목민심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의 그림자 속에 남아 있는 사람 내 인생을 떠 받치고
그리움의 그림자 속에는 항상 눈물을 뿌려 주는 사람이
상상을 초월 하는 떨림으로..가냘픈 목마름으로..
꽃길을 열어준 꿈의 날개는 그대의 다달음을 예시합니다
그리워서....그리웠으니까요.........................
시인님 참 오랜만에 인사 여쭙습니다 여전 하셨지요?
정말 반갑습니다 다시 뵈올때 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지역에 따라 폭우가 심해
주민 피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해야 좋은 일도 하고
행복도 누릴 것 같습니다.
변화무쌍한 일기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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