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의 어느 겨울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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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기억 속의 어느 겨울 / 은영숙
하얀 눈이 바람에 날리며 내리는 밤에
발자국 하나 없이 소복소복 쌓이네!
골짜기 마다 소나무 가지에 순백의 꽃
가지마다 팔 벌려 설원의 화폭 황홀한 풍경
별들의 깜박이는 젖은 눈빛은
그리운 이의 청 남 색 신호음인가
그대와 같이 걸었던 이 길은
눈 덮인 예쁜 카페의 샹드리에의 꽃 웃음
함께 했던 그 차 맛이 그리도 달콤했고
나목위에 얹혀 진 눈꽃 핀 상고대
적막을 풀어주는 추파, 철새들 현을 치고
눈 덮인 꿈 길 인 듯 기억을 표류하는 오늘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이곳은 지금도 여전히 장마 비가 오고 있습니다
습하고 덥고 감기 까지 찾아 오는 것 같이 컨션이 안 좋습니다
작가님께선 건강 챜크 잘 하셔야 됩니다
너무 더워서 눈내리는 풍경이 그리웠습니다
독자들도 눈이 시원 하라고 올려 봤습니다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 모셔다가 이곳에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후원 해 주시옵소서
귀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kgs7158님의 댓글
앗,겨울소리만들어도 시원한 오후입니다 ㅎ
방금 소나기님 댜녀가셨어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이곳은 종일 비가 오고 천둥도 치고 하더니
지금은 소강 상태 입니다
습하기 짝이 없습니다
함박눈 내리는 겨울이 그리워 지네요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