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새처럼 / 우심 안 국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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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아름다운 영상시화 "꽃처럼 새처럼"
귀한 작춤에 머물다 흔적 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꽃향기 윤수님의 댓글의 댓글
흔적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세요
kgs7158님의 댓글
욕심없는 꽃 새처럼 ,,여름날을,,행복하게 보내야겠어요,^*^
오늘도 비둘기밥을 줄 수잇어 행복하고 열대어도 행복해하며 이 어름을 즐기고잇어요
비둘기는 다른곳에갔는데 새끼한마리가 숨어지내는데,,ㅎㅎ 내 눈엔 꼬리랑 다 보여서 속으로 웃음이 납니다 ㅎ
밥먹을땐 어디선지 날라들와서 구구구,,무슨뜻인지모르는 한결같은소리..그들은 아는가봅니다 ㅎ
감사합니다 비오는 칠월,,행복들 하세요
꽃향기 윤수님의 댓글의 댓글
^^ 새 덕분에 즐거워 셨나 봅니다.
새나 모든 동물들이 그냥 아무렇게나 사는 게 아닌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재미있어요
그쵸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
고운 영상시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꽃향기 윤수님의 댓글의 댓글
흔적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등꽃**님의 댓글
고운영상 시작품 마음에 닿습니다 감사히 모셔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