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 김태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억울했다.
사랑해야 할 시간, 사랑을 모르고 살았다.
그렇게 살아온 시간들이 너무 억울했다.
왜 사는가.
왜 밥을 먹는가.
왜 차를 마시는가.
왜 날마다 글을 쓰는가.
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왜 사는가.
조용히 나에게 묻는다.
그리고 대답한다.
더 사랑하고 싶어서.
더는 억울하지 않기 위해서."
서문의 한 대목입니다~
저자: 고도원 <더 사랑하고 싶어서>
음미 해보세요~ㅎㅎ
*
*
*
시인님!
후덥지근한 바람과함께 많이 덥네요~ .
쿨한 마음으로~
많이 웃는 행복한 금욜되세요~^^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도희님께서 내려주신 고도원님의 서문
잘 새겨 듣습니다
시큰둥한 생각
좀 더 쿨해져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ㅎ
사랑했으므로 행복하였네라~~~~
책벌레09님의 댓글
아름다움,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꽃향기 윤수님의 댓글
시원한 연사 잘 감상하고 갑 니다.
목민심서님의 댓글
어차피 흙이 될거라면 애시당초 흙이였으면.......
돌이 되어서 정신없이 구르다가 박혀 있는 돌을 뽑아버리면 어쩔꼬?
그래서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는다고 했던가? 허허 그나 저나 행복합니다
도희/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에서 잠시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