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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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1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여름의 바닷가 하늘엔 하얀 뭉개 구름 떠가고
그 옛날 아이들과 여름 바닷가의 물 놀이 즐기던 추억 속에
잠겨 봅니다
곱게 담아 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올려 봤습니다
고운 눈으로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 마다 행운 속에 은총 한 가득 받으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kgs7158님의 댓글
바다,,!!!,자유,,,평화.....그리움이어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시인님!
일착으로 오시어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따님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아프신지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왜 천사표인 시인님께
이런 큰 시련을 주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견딜만한
시련을 준다고는 말을하지만요
꼭 기적이 오리란 확신을
가지시고 기도 하시기 바래요
큐피트님의 눈도 아직 완쾌되지 않았고
시인님의 따님의 건강도
늘 염려되어 지나다가
화살기도도 받치곤 합니다
시인님
요즘 마음의 평정을 찾지 못해
창작시방에도 안 가시지요
그래도 이렇게 영상시라도
올리시니 시인님 근황을 알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힘 내세요
주님이 지켜 주실꺼에요
애절한 시상속에 한참동안
머무르다 갑니다
또 뵈요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워서 눈물로 마음의 손 잡아 봅니다
입원도 못 시켜 놓고 제 막내 아들과 병원 방사선 치료 보내고
촛불 켜고 주님께 9일기도 부터 시작 하고 집안 일 끝내고
환자 먹을 것 이것 저것 준비 하고 나면 이시간 입니다
엄청난 병원비가 부담이 되고 작은 딸이 영양제를 밤샘 하고 달아 놓고 ......
이 시간 나홀로 컴 앞에 앉아 봅니다
성모님은 제 눈물 닦아 주시고 주님은 기적의 삶을 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폭서에 피곤 하실텐데도 제 딸을 위해 기도 해 주시는
은 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생활 속의 기도를 올리면서 홀로 앉아 성가를 부르면서 목놓아 울었습니다
이 시간 제 곁에 계신듯 작가님 가슴에 기대어 제 영혼이 울고 있는 듯 합니다
제 몸이 부실 해서 비척비척 하면서도 초 긴장 속에 엄마의 맛을 기억 하면서
몇 술이라도 뜨는 것이 고마워서 주님게 감사의 성호를 긋 습니다
첫 금욜 봉성체 시 에도 큐피트화살 님 기도 했습니다
우리 소화 작가님 천사 샘님 기도 도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