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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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ssun님
사랑하는 우리 운영자 작가님!
연못에 떠있는 수많은 연꽃배의 영상시화로
시인 허영숙 선생님의 주옥 같은 시 중에 제가 젤 좋아하는 시를
이곳에서 감미롭고 애틋한 음율과 함게 감상 잘 하고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행보 행복으로 수 놓으시길 기원 합니다
주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 합니다 하늘 만큼요 ♥♥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는 꼭 들어주신다고
저의 어머니께서 늘 말씀하셨어요
따님과 시인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윗입술에 물집이 다닥다닥 잡혀서
약국에서 연고하고 약사다 먹었더니 나았는데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 20일 넘도록 음식물 닿으면 따끔거리고 감각이 없습니다
심하면 병원 가겠는데 보기엔 멀쩡해요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통증이 이젠 가소롭네요
시인님
식사 잘 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ssun님
작가님! 입슬 쪽에 물집이 생기면 많이 아픕니다
병원에 함 가 보세요
너무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도 원인이 될꺼에요
위에 문제가 생겨도 그리 됩니다 걱정 입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건강 하셔야 회원들도 용기가 납니다
기도 중에 기억 합니다 늘상 ......영원한 사랑으로 ♥♥
책벌레09님의 댓글
ssun 선생님 사랑합니다.
항상 배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따뜻한 엄마 같습니다. 저는 엄마가 없거든요.
원래 없었던 건 아니고요. 모든 사람은 다 엄마가 있었지요……
근데 재혼하셨어요. 저 태어난 1987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는 재혼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태어난 9월, 그 다음달(10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 얼굴도 모릅니다.~ㅠㅠ
고운 시간 되세요.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정민기 시인님,
어디선가 본 적 있는 것도 같습니다...
시인님에 관한 글
제가 해드린 것도 없는데...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편안한 시간 되세요~~~시인님
목민심서님의 댓글
물결 출렁이는 강물 가에다 목란배를 띄우고 기다리는 님을 만나면 참 좋겠다
저 물가에다 배를 묶어 두고 잠시 시름을 잊으며 기다리는 님이 오시었으면 참 좋겠다
겹 처마에 매달린 별들을 실에다 꿰매어서 님 오신 동구 밖에다 걸어 놓고
혹시 목란배를 타고 오신 내님의 발자욱 소리 자박자박 울리면 버선발 성급히 마중 하였으면 참 좋겠다
출렁이는 강물가에 목란배 매어 두고 내님 기다리는 마음 가슴 벅차도록 행복이 가득 하였으면 참 좋겠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십시요
ssun님의 댓글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묵민심서님
고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