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지못할 인연 - 김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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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하루해가 떠서 지는시간까지
지는해 사이로 초저녁 별 뜨고
달마중하는 검은밤.....,,여명으로 스러지듯
사랑이란 물흐르듯,,,별과달이야기에서 햇님의 웃음소리까지..
그렇게 항상 흐르는것,,시간이 멈출 수없는것같이,,,사랑은 시간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