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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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아름답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상큼한 나비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하늘 드높고 초록으로 우거진 산야의 계곡 의
강 물은 무심코 흐르는데 저무는 석양을 바라보며
산 나무 가지에 능소화 흐드러지게 피어 발걸음 멈추게하는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제 부족한 글을 곱게 수 놓아 주셨습니다
가슴 시린 눈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작가님!
애틋한 음원이 슬픔을 대신 하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사랑 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kgs7158님의 댓글
시가 왜 슬픈시같네요..눈물시는 정말 싫어요 ㅎㅎ
부정적인 글들은 사람을 무너지게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인님!
제 개인 사정으로 슬픈 시가 됐습니다
딸의 지병이 너무 깊어서 죽엄의 갈림 길에서 아파하는 삶의 고뇌에
허우적 대는 모습에 눈물 머금는 엄마의 모습이었습니다
송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