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없는 세상에서 / 풀피리 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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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님의 댓글
그대 없는 세상에서 / 풀피리 최영복
세상이 온통
하얗게 물들어 버리고
생각이 복잡한 내 머릿속도
백지처럼 하얗게 비우고 나면
그런 세상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
아무런 감정도 무의미하게
쓸쓸한 창가에 기대고 서서
별 하나둘 세어보다 잊어버리고
다시 세어보다 잊어버리고
새벽이 오면 하나둘 사라지는
별들을 쫒아가던 허전한
가슴속으로 밝아오는 아침 햇살은
슬픈 눈빛이 되어 오겠지
리앙~♡님의 댓글
최영복 시인님~^^
아름답고 고운 시향~^^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ㅎㅎ 항상 기쁜세상에서 살아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네네..좋은 말씀이네요~^^
깊이 새겨 담습니다~^*^
늘~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여름 햇살 아래 시원한
바람에 온몸이 사르르 녹고
지천에 피는 개망초 향기와
나팔꽃의 만남처럼
의미 있는 다정함에
미소가 저절로 피어나고
어제 어느 때 무슨 일이 있건
없건 친구나 연인 같은
부담 주지 않는 한 사람쯤 만나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앙~♡ 작가님
소중한 선물 같은영상
감사드립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친구나 연인 같은
부담 주지 않는 한 사람쯤 만나도"
오~그 말씀에 저 리앙이도 한표~ㅎㅎ
네네~
참으로 마음의 와 닿습니다~^^
확실하게~헤헤
음~^^
그런데~그런 사람이 고 ㅏ연~있나요~??ㅎㅎ
네~^^
정감있는 발자취의 흔적으로 감사의 미소를 지어봅니다~^*^
고운 시향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건강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휴일 잘 지내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피아노 독주회에 앉아 있는 듯 감미롭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최영복 시인님의 주옥 같은 시를 담으시어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그대없는 세상에서// 는 너무 쓸쓸 하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이 앓이로 고생하였지요~^^
오늘 오후에 다시 진료 합니다~ㅎㅎ
은영숙 시인님께서도 늘~건강하시구요~^^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더없이 감사드리구요~^^
점심 식사 거르지 마세요~^*^
그리고~저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