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으로 가는 시샘 / 은영숙 ㅡ 영상 ank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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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여름으로 가는 시샘 / 은영숙
봄빛 물든 거리에 밤 새워 처 적 처 적
꽃나무 가지에 다가서는 너울 쓰는 물방울
진주 빛 연서를 그대는 아 시 나 요?
연분홍 꽃 색시 의 행간에 매달린 노란 가로등
백설의 조팝꽃이 화폭처럼 묵화 치는
바람 실려 내미는 그리운 눈물처럼
이 밤, 빗물 안고 지새는 꽃 가슴 옷고름 푸는
순애의 수줍음 고개 숙이는 봄꽃의 공연
그대 속삭임 향기로 안아 드리리
.
품어 주었던 붉은 포옹에 꽃잎의 얼룩
연두 빛 느티나무의 시샘, 후광으로 너풀대고
노여움 달래보는 새 빨간 사랑 고백,
꽃들이 대신 하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ankijun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벌써 올 해도 반년이 지났습니다
가믐이 심해서 걱정 입니다
곱게 담으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kgs7158님의 댓글
정말 걱정입니다 ㅎ
어제 비가 내리는가했더니
오늘보니 ,,,? 간보기? ㅎ
안개비같았어요 ㅜㅜ
조은작품 잘보고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시인님!
맞아요 비는 조금 오고 날씨는 너무 더워서
정신 못 차릴 것 같아요
고운 걸음 하시고 안기준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탑님의 댓글
참, 여자분들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무슨 여름으로 가는 걸 시샘하다니요?
ㅎㅎ
그 길에 예쁜 다른 여인이나 서 있다면
눈 홀기고 지나갈지는 몰라도...ㅎㅎ
날이 참 덥네요. 어젯밤에 는개비 한 두
방울 내리길래 밤에 비 좀 오려나 했더니,
비는 안 오고 더위만 잔뜩 키웠나, 오늘은
더 덥습니다. ankijun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경쾌한 음악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곳도 너무 덥지요? 이곳은 비도 내리지 않고
저수지엔 물이 고갈 되어 난리 랍니다
고운 시를 몰래 훔쳐 왔 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오늘 상큼한 영상에 고운 시향을 담으셔서~^^
감사히 머뭅니다~^*^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리앙~♡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마치 가슴에 뜨거운 불 덩어리를 안고 있는듯
미처 버릴 것도 같애서 스스로 달래 보기도 합니다
우리 작가님은 그 마음 아시지요?!!
거미줄에 걸린 거미의 탈출 처럼요......
위로의 고운 걸음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라라리베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을 여기 오니까 만나 뵙네요
ankijun 작가님의 고운 영상과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심이
너무도 멋지게 어우러 진 작품입니다
꽃밭 속에 있는 아리따운 여인이 은영숙 시인님의
청춘의 모습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영숙 시인님 잘 감상하고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예쁜 신명 시인님! 멀리 이곳 까지
오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슬픈 삶이 눈물로 얼룩 져서 문우 님들께 송구 한 마음
달래려고 올려 봤습니다
과찬으로 위로의 글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 가득한 기도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