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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 파릇 파릇 / 은영숙 ㅡ 영상 천지강산 (추억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288회 작성일 17-06-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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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처녀 파릇파릇 /은영숙
 
동토의 오랜 동면에서
기지개켜고 나들이 나오는 꽃 눈
가지 끝에 앳된 들숨 날숨 미소 머금고
 
바사삭 밟힌 잔설이 갈 곳을 찾아
따스한 봄볕에 봄 처녀 고깔 쓰고
버들강아지 손 사래에 홍매화 수줍어 눈뜨고
 
눈 덮인 향나무 울타리에 동백의 붉은 가슴
앵 토 라 진 겨울 그림자 딸꾹질의 심호흡
우아한 이별로 서먹서먹 팽나무 숲에 숨고
 
새침한 노고지리 홀연히 낯익은 포옹
조잘대며 귀엣말, 너를 사랑한다고
 파릇파릇 길섶에 앉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지강산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지금쯤 어데서 이곳을 보고 계신지요?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영상방을 잊으셨습니까?
우리 모든 님들께서 못 잊어서 하늘 멀리 바라보며
까치의 지저귐에 귀 기우리고 있답니다
추억의 앨범을 뒤 적여 봤습니다

먼 곳일 진데 바람타고 오시지 않으시렵니까?!
올 해도 벌써 반년이 다가 왔습니다
소식 좀 주시옵소서  많이 많이 기다리겠습니다
추억 속을 바라보며 지난날 주셨던 영상시화 다시 함 내 봅니다
건안 하시옵소서!
천지강산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언제나 일착으로 오시어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조석으론 가을 같이 바람 불고 낮엔 뜨거운 여름입니다
천지강산님 타국에 계시는 줄 아는데 소식이 묘연 합니다

추억 속 앨범을 올려 봤습니다
함께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서 오세요 우리 시인님!
조석으론 가을바람 처럼불고 한낮엔 여름을 실감하게 하네요
고운 걸음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숨을 터뜨리며 미소를 짓습니다.
참 좋은 작품과 더불어
행복이 무르익은 주말입니다.
은영숙 시인님도 축축한 행복감으로
아름다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류충열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천지강산 작가님도 이곳이 생각 나실 것 입니다
추억이란 애틋도 하지만 즐거운 미소가 번지는 것 같습니다
회상 속에 행복을 느낍니다

잊지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우애 작가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란 항상 젊음을 생각합니다.
꽃처럼 아름답고 샘물처럼 맑기를 원합니다.
젊게, 봄처럼 파릇파릇하게
산다는 것,
갓 피어난 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천지강산 님과 은영숙 시인 님의 합작품에
끼어들어 즐감하고 갑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가운 우리 시인님!
먼길 고개 넘고넘고 달려와 주시니 진정
고마운 우리마을 마음씨 고운 벗이랍니다

천지강산 작가님 계실땐 우리 시인님도 무척 사랑 받으셨는데
지금쯤은 그리워서 이곳 하늘을 처다보고 추억 하실 것 입니다
언젠가는 도라 오실 것 입니다

고운 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지강산님의 추억속에 발자취 향기를...
물씬 풍기는 영상시화로~^^
다시금 지난 날들을 그리워 하는 시간입니다~^*^

참으로 어디에 계실까요~??

은영숙 시인님~^^
한참이나 머물면서 지난 날들을 풀어 헤쳐보면서 좋은 감상을 해봅니다~^*^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방가 반갑습니다
밤 이시간이면 영상방을 누비던 강산 작가님이 그리운 시간입니다
빈 자리가 슬프기도 하구요  또 한편 밉기도 하구요
강산 작가님 계시면 우리 리앙 작가님께도 많은 위로 주실텐데
무정하기 그지없다 원망도 해 봅니다

어떤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 할찌 모르지만  어떤 오지도
핸드폰은 소통 될 것 아닌가도 혼자서 골똘이 생각 해 봅니다
몽순이 생각 하면서요 서로 서로 함께 하면 가벼워 질텐데 하고
생각 해 봤습니다

제 말이 맞지요??!! 작가님!
늦은 밤입니다 모두 다 잊으시고 편한 쉼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갑습니다

천지 강산 떠나신지가 벌써 오래 되었습니다
작가님들께서 고운 정 주시고 떠나시니 너무너무 추억으로
남아 다시 오시지 않으실까 하고 이곳에 올려 봅니다

우리 작가님도 안 나오시면 때 마다 소리쳐 불러 볼 것 입니다 아셨죠 ㅎㅎ
고운 걸음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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