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걸어 보고 싶은 길 / 은영숙 ㅡ영상 소화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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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같이 걸어 보고 싶은 길 / 은영숙
우거진 숲길에 손을 잡고
오솔길을 걸어 보고 싶다
이름 모를 산새들 울음소리
반기는 듯 들꽃이 피고
길게 드리운 바람의 내음
풍경이 있는 아름다운 속삭임
그대와 함께
마주치는 사랑의 눈길
설렘 속에 뛰는 그리움의 메아리
붉게 물드는 석양빛 하늘
갈잎처럼 흔들리는 마음의 갈피
나 그대의 사랑이기에
빛바랜 세월의 조각 속에
필연으로 채색된 고독
내 사랑 그대이기에 같이 걷고 싶은 길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소중하게 담아오신 귀한 작품 모셔다가 이곳에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천사의나팔 우리 샘님의 포토 작품도 감사합니다
두 작가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kgs7158님의 댓글
아..이길은 끝이 없는길 계절이 다가도록 걸어가는 길,,,,,아름다운길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유월저녁들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갑습니다
너무 더운 불볕 더위 입니다 그곳도 너무 덥지요?
고운 걸음 하시고 소화 데레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시인님의 고운 글로
영상이 완전 멋집니다
천사님의 고운 이미지 덕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항상 시인님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박수 갈채도 보내고 있구요
누구나 하고자 하는 사람은
소원성취를 할수 있다는 결론이지요
배움이란 참 놀랍게 기적을 선물로 주지요
지금처럼 열심히 하시면
젊음이 유지 되시리라 믿어요
고운 영상시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와아!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늦은밤입니다
맞아요 언제나 제 사랑의 후원자시고
근심과 고뇌 속에서도 기대고 싶은 믿음의 안방 같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주 안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 입니다
곱게만 봐 주시어 결격 사유가 묻혀 버렸지만
공격의 화살도 많이 받았답니다
하지만 주님은 아시리라 긍정의 화살 막이로 가슴을
쓸어 내리지요 이렇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감싸 주시니 기쁘기 한량 없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바쁜 틈 다 저처 놓으시고 고운 글로 용기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 만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