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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리운 날 - 우애 류충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268회 작성일 17-06-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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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시인님!
올만에 뵙네요~
무탈 하시죠?
늘 욕심만큼 가질 수 없는 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늘 멋진 사랑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고은 시글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영령들 앞에
엄숙한 마음으로 묵념합니다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은 더벅머리를 스쳤고
6월에 피는 꽃들의 아름다움도
내 삶의 의미가 되어 펼쳐집니다

도희 작가님!
안녕, 반갑습니다
머뭇거림이 많은 시간 속에
소중했던 세월
어느새 강산이 변하고 시대가 변한 이때
시원함과 아쉬움이 엉긴 묘한 감정입니다.
그저, 곱고 향기로운 꽃 한 송이로 마음을 다스릴 수밖에요

감사합니다.
사랑과 정성이 깃든 영상 시화
오늘의 행복을 만져주고 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현충일을 맞이하여
차분한 마음으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도희 작가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에 피는 꽃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 현충일에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gs7158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확실히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인가 봅니다.
사랑으로 놓아 주신 흔적들
행복감으로 절절합니다.

나르샤☆님, 반갑습니다
소슬바위님, 반갑습니다

향기로운 밤으로
고운 꿈 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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