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걸어 보고 싶은 길 / 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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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아.이 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가도록 걸어가는 길...........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 푸른 길을 걷는다....창밖은 온통 초록이다,
yongkra님의 댓글
kgs7158님
손에 손잡고 ...좋으신 글로 흔적 주심 감사합니다...
리앙~♡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의 고운 시향으로 예쁘게 꾸며 주셔서 감사히 모셔 갈께요~^^
늘~행복하세요~^*^
yongkra님의 댓글
리앙님~
리앙님의 멋진 영상을 늘 보면서도 제대로 흔적 남기지 못함 죄송합니다.
함께해 주시고 고운 글 주심에 감사의 뜻 전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yongkra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빠른 감사의 글 드리지 못해서 송구 합니다
제 딸의 진료 검사가 대학 병원에서 내리 2일간 계속 돼서
암이 재발 여지로 간주 돼서 강행군을 했더니 제가 심신이
움직이지도 못 할 만큼 정신을 놓았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소녀 시절의 꿈이 세계일주의 여행이었는데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
제 마음 혜아려 주신듯 우리의 행성을 둥굴게
거닐어 보고 싶은 마음 곱게 빚어주시어
또 보고 또 보고 마음의 여행 하고 눈시울 적시며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기도 부탁 합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yongkra 작가님!~~^^
yongkra님의 댓글
은 시인님
좋은 일은 아니시군요..
얼마나 걱정이 되시겠어요.
좋은 결과 있기를 고대하며 고우신 글 감사합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