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리움이 당신입니다2 - 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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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최영복 시인님!
안녕하세요~
벌써 오월도 떠나려하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이라 하드만
꽃잎 떨어진지 엊그제 인데
어느새 나무 가지마다
연녹에서 녹색으로~변해가는
참으로 세월에
흐름을 실감나개 합니다~
녹음이 우거지는 모습도
하루가 다르게 예쁩니다 ~
아름다움의
극치라 이런 표현이 어울리는 날입니다 ~
아름다운 계절에 마음껏
느끼시고 장미꽃향기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예쁜 찻잔에 차한잔 마시고갑니다
비워도 채워지는 찻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살면서 지나가고 새로이
거듭나는 것
우린 인생도
언제고 다시 필수있는 꽃과
같다면 욕심이겠지요
모든 것은 물 흐르듯 흘러가야 하고
지나간 것들은 지나간 것에
아픔이든 기쁨이든 잘 묻어두면
새롭게 피어나는 봄날과 같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찾아주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도희a 작가님
푹 염속에 예쁜 영상 시원한
바람인 듯 감사 드리며
맛점 하는 저녁 시간 되세요
호수에그림님의 댓글
도희 작가님 좋은 글 음향 잘보구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