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을 몰고 가네 바람이 안고 가네 / 은영숙 ㅡ 포토 천사의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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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구름을 몰고 가네 바람이 안고 가네 / 은영숙
청 남 색 하늘가에 새하얀 구름이 되고
먼 훗날 당신은 바람이 되고
구름 따라 바람이 가고
바람 따라 구름이 떠 가 리 라
훈풍에 오월장미로 피고
붉게 타는 꽃잎에 나비의 입맞춤
살랑 부는 바람의 애무
바람 속에 날리는 꽃가루의 향기
그대 가슴에 살 짜 기 안기고 싶어
초록의 산야에 바람의 자장가
무지갯빛 곱게 물들어 구르는 단풍잎
산자락을 누비는 야생화 깔 깔 대 고
흰 구름 꼬 득 이는 소슬바람아
숨결처럼 다가오는 사랑의 속삭임
가지 끝에 매달리는 임 그리움은
침묵의 기억 속 어스름 달빛 그림자
하늘 품고 쏟아지는 성좌, 나 그대 곁에서
바람과 구름으로 살고 싶어라
구름을 몰고 가네 바람이 안고 가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샘님! 안녕 하십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너무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우리 샘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갤러리방 의 멋진 포토 언능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습작이 발전이 없어서 과거 보려고 한양에 가도 낙방 하겠습니다
우리 샘님은 예쁘게 봐 주실려는 지요? 아님 회초리인가요 ??!! ㅎㅎ
정말 정말 사람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6월 맞이 하시옵소서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합니다 ♥♥
kgs7158님의 댓글
구름바람...
구름은 잘 보이는데 바람은 느낌은 있어도 볼 수가 없지요 ㅜㅜㅜ
꽃잎이 흔들릴 때 바람을 보는것처럼 ,,생각해봅니다 ㅎ
고운작품 즐감하고갑니다 평안한 저녁들 되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시인님!
늦은밤인데도 고운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천사님의 고운 이미지로
너무 멋진 영상 만드셨습니다
아그배나무 꽃이라지요
시인님
이제 영상을 잘 다루실줄 아시니
영상이 몰라보게 세련미가 보입니다
천사님의 사진작품도 너무 훌륭 하네요
고운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두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이 오월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다시 시작되는 유월 힘차게 시작 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갑습니다
고단하신데도 이렇게 저를 위해 가도 해 주시고
많은 겨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영상은 아직도 왕초보인데 우리 샘님이
이 마을에 오시면 음으로 양으로 지도 해 주시어
돌봐 주신답니다
작가님! 낼은 병원나드리 다녀 오겠습니다
이렇게 항상 응원 주시니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동작 빠르신데요ㅎ올린지 얼마 안됐는디...
부족한 사진 늘 좋게 봐주시고
애용해 주시니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 드립니다
이 음원은 언제 들어도 왠지 찡하니
뭉클해지는거 같습니다
요로코롬 고운글 담아주시니
아그배나무꽃들이 방끗 웃고 있는거 같아요ㅎ
힘드실텐데도 손 놓지 않으시고
암튼 대단하시고 잘하고 계시는거 같으세요
가만히 계시면 더 심난하고 힘드실꺼 같습니다
정말 시인님께 포토샵 조금이나마
갈켜 드린건 정말 잘한일이 아닌가 싶은...
이밤 지나면
5월도 딸랑 하루 남았네요
한달이 일년이 점점 넘 빠르게 지나갑니다
5월 고운 마무리 하시고
6월엔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기쁘고 좋은일만 가득하실 바래 봅니다
편히 푸욱 줌세요 잘 감상하고 갑니당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방가 반가워서
만면에 웃음이 활짝이옵니다 근심은 근심대로
보자기에 싸놓고 잘 웃고 울고 꽃을 보면 걍 못 지나가고
함 안아 보던지 멈춰 서서 곱구나 하고 사랑을 뿌려 주고 갑니다
우리 샘님 아시죠? 제가 꽃 좋아 하는 것을요
이 음원은 차암 좋아 합니다
엄습해 오는 힘겨운 고뇌 는 따라다니는 잡초 같애서
동행 할 수 바께 없지요
곁에 우리 샘님 하고 데레사 작가님이 계시니 살맛 나는 밤입니다
고운 격려와 염려 주시고 도와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그해 여름 폭서에 새치가 나도록 제자를 길러 내신 우리 샘님을
어찌 잊으리요 그은혜 보은 할 길이 업지요
다시 한번 고개 숙여 마음깊이 고마움으로 간직 합니다
낼은 병원 나드리 다녀 오겠습니다
배운 학습도 전에 한 적도 있는 것도 나이 탓으로
기억력이 가물가물 머리가 딴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ㅎㅎ
우리 샘님! 건안 하시고 고운 행보 되시옵소서
아그배의 포토가 너무 일품입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