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아 /송엽 박기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그리운 사람아 /송엽 박기선
스치는 바람에도
설레 이는 마음
가늘 길 없어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보는
그리움을
당신은 아는지를
묻고 싶은 마음
띄워 보낸다.
지난날 떠나간 사람
그대 뒷모습이
아련한데
가버린 세월 후에
나 혼자 남아
봄을 맞으니
오늘은 왠지 생각나
그리움으로 한자
편지를 쓴다.
사랑 했는데
사랑 했다고
못한 말 이제야
허공에 나는
구름 위에 담아
띄워 보냄을 보라.
새싹이 움트듯이
곱게 피어나는 사랑
그대 곁을 가고 있음을.
리앙~♡님의 댓글
그리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다녀가주신 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휴일 맞이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그리운 사람끼리 두손을 잡고 도란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길
두손엔 풍선을 들고 두손엔 사랑을 들고 두 눈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올려주신 발자취로 저 리앙이도 흥얼 거려 봅니다~ㅎㅎ
늘~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제 신록이 우거지는 여름이 우리 곁에 왔습니다
바람에 이파리 흔들려도 우리 곁을 떠난 벗들이 생각 나는 계절입니다
소식 없는 천지강산 작가님이 미워 질려고 합니다
우리 리앙 작가님도 부족한 나도 잊어 버렸나 봐요,,,,,,
아름다운 호숫가 길섶에 피어있는 꽃들의 아리아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에 담아내신 시인 박기선님의 주옥같은 시에
심취되어 머물다 가옵니다
호소력 있는 감미로운 음원에 젖어 봅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반가움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네네..그렇지요~?^^
천지강산님께서는 아마 오지에 계시나봅니다~ㅎㅎㅎ
이제는 저도 ㄱ ㅣ다리지 않아요~흥~(오시던 말던~ㅎㅎㅎㅎㅎㅎㅎ)
은영숙 시인님~^^
늘~건강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