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리 이팝나무 - 이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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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빠진붓님의 댓글
신전리 이팝나무/이시향
세월의 무게 힘들어도
허물어져 가는 몸을 견디며
지어내시는
새하얀 봄 밥상
내년에도 네 목소리 듣고
네 모습 보며
미역국에 하얀 쌀밥
한 번 더 먹여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어머니
kgs7158님의 댓글
정말 쌀나무처럼 하엤던 나무들,,
요즘엔 치자꽃인지 하얀 꽃이 커다란 모습으로 피어났어요..이팝은 조그만게 가득 모인거같고,,치자꽃은 커다랗고하얗고
털빠진붓님의 댓글
kgs7158님 어서오세요.
어릴 때 보리밥을 먹고 자란 저로서는
하얀 쌀밥을 보면 늘 푸근하고 풍요로운 느낌이 듭니다.
치자꽃도 하얗군요~
늘 행복하시길^^
이시향님의 댓글
털빠진붓샘
부족한 시
멋지게 적어주셨군요
행복 주셔서
감사합니다.
털빠진붓님의 댓글
이시향선생님 다녀가셨네요~
시가 참 맘에 와닿아서 적어 봤습니다.
좋은 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천리로 잘못 써서 포샵에서 신전리로 수정하여 올립니다^^
이시향님의 댓글의 댓글
네
감사합니다.
털빠진붓샘
저도 캘리 배워보려고 했는데
어려워요~~^^
kgs7158님의 댓글
ㅎㅎㅎ 털빠진붓..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웃음을 주셔서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