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나침반 / 은영숙 ㅡ 포토 김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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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삶의 나침반 / 은영숙
바람 속에 못 박은 삶의 언덕 배기
오늘도 서성이는 한자락 구름인양
자연은 순리 안에 흘러가는 강물처럼
목마름의 갈증 속에 공허의 절규
양지바른 햇살의 갈망, 못내 아쉬움으로
스며오는 온기 안온한 가슴으로 안아
삼 킬 듯이 말려오는 성난 파도에
품어주는 바닷새 되어 함께하는 포물선
삭막의 세월 영혼의 배고픔에도
안개처럼 감싸 안아주는 고귀한 숨결
흔들림 없이 뿌리내린 토양 속에서
그대 안에 내가 살고 내 안에 그대 있는
우리만의 순애의 둥지 내 목숨 다 하는 날까지
그대의 모두를 나의 모두를 수놓는 가슴으로
사랑이라는 문패 꽃등 걸고 영원을 약 속 하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
늦은 밤입니다
신록이 우거지는 여름 날씨입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작가님!
kgs7158님의 댓글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ㅎㅎ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김재미 작가님의 아름다운
포포 작품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탑님의 댓글
삶에 방향을 일러주는 나침반 하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방향을 모르고 헤매던 날들,
누군가를 만나고, 또 헤어지고 다시
만나 동행 되어 나침반을 대신합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시속에 얼마 남지 않은
생의 방향을 묻습니다.
김재미 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가운 우리 시인님!
고개넘고 물 건너 훠이훠이 이곳까지 부족한 나를 찾아
주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김재미 포토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