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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으로 가는 시샘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79회 작성일 17-05-12 01:01

본문

    여름으로 가는 시샘 / 은영숙 봄빛 물든 거리에 밤 새워 처 적 처 적 꽃나무 가지에 다가서는 너울 쓰는 물방울 진주 빛 연서를 그대는 아 시 나 요? 연분홍 꽃 색시 의 행간에 매달린 노란 가로등 백설의 조팝꽃이 화폭처럼 묵화 치는 바람 실려 내미는 그리운 눈물처럼 이 밤, 빗물 안고 지새는 꽃 가슴 옷고름 푸는 순애의 수줍음 고개 숙이는 봄꽃의 공연 그대 속삭임 향기로 안아 드리리. 품어 주었던 붉은 포옹에 꽃잎의 얼룩 연두 빛 느티나무의 시샘, 후광으로 너풀대고 노여움 달래보는 새 빨간 사랑 고백 철쭉이 대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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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으로 가는 시샘 / 은영숙

     
 봄빛 물든 거리에 밤 새워 처 적 처 적
 꽃나무 가지에 다가서는 너울 쓰는 물방울
 진주 빛 연서를 그대는 아 시 나 요?
 
 연분홍 꽃 색시 의 행간에 매달린 노란 가로등
 백설의 조팝꽃이 화폭처럼 묵화 치는
 바람 실려 내미는 그리운 눈물처럼
 
 이 밤, 빗물 안고 지새는 꽃 가슴 옷고름 푸는
 순애의 수줍음 고개 숙이는 봄꽃의 공연
 그대 속삭임 향기로 안아 드리리.
 
 품어 주었던 붉은 포옹에 꽃잎의 얼룩
 연두 빛 느티나무의 시샘, 후광으로 너풀대고
 노여움 달래보는 새 빨간 사랑 고백 철쭉이 대신 하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초록이 우거진 여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곱게 빚으신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 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낼은 저희집에서 봉성체를 올립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은작품 즐감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날이 흐리고 빗방울이 스치는 아침입니다
이곳이있어  오늘도 화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이곳도 미세먼지가 봄을 감상 못 하게  방해꾼 노릇을 합니다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제주 여행은 무사히 잘 다녀 오셨어요?
즐거운 여행이셨으리라 믿습니다
효녀 딸들이 있어서
참 행복 하시지요
엄마에게는 딸이 얼마나 큰 존재인지를
저도 절실히 느끼곤 한답니다

시인님의 향기로운 글 덕분에
화려운 영상이 되었네요
이 글은 어느 여고생이 쓴 글처럼
여린 소녀의 감성이 묻어나는
참 예쁜 글  감명 깊게 
감상 합니다
모나리자 정님의 사진 작품은
정말 너무 멋지지요

아직 조석으로는 조금 싸늘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히 주무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벌써 꽃들의 잔치 속에  봄은 가고 온 산야가 초록으로
너울댑니다 조금 지나면 매미가 울것 같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제주도 여행 무사히 하고 돌아 왔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맞아요 반듯이딸이 있어야 해요
엄마 마음 알아 주는 것은 딸이에요  제 아들은 효자에요
대학 시절에도 우리엄마 가슴에 상처 주기싫다고 연애를 안했답니다
공부도 장학생이고 미남 인데요 ㅎㅎ

우리 작가님은 늘상 저를 과찬으로 기쁨 주셔서 항상
기대고 싶게 해 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어 행복 하답니다
참으로 감사 합니다

포토겔러리방에 모나리자정님의 작품 활동이 누구보다
활발하고 박식 하셔서 마음으로 많이 즐기고 기도 합니다
작가님! 그많은 이미지방의 님들께 댓글 주시기 힘드실텐데
이곳 까지 사랑의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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