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타는 저녁 -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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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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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놓고갑니다 ~
행복하세요.^^
목민심서님의 댓글
고운 영상과 양현주/시인님의 누룽지 시 향기에서
구수한 맛깔을 느낍니다 좋은 내일도 항상 건강 함께 이루세요
잠시 머물다가 간답니다 감사합니다
양현주님의 댓글의 댓글
목민심서님 좋은 아침 입니다
따뜻한 봄날 커피 마음 놓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kgs7158님의 댓글
한가득이네요 누릉지가,,밥을 다 태웠는교?
요즘엔 누릉지를 봉지에 넣어 팔아여,,저도 마니사서 뜯어 물만 부으면 구수한 누릉지를 먹어요 ㅎ
양현주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ㅎㅎ
네 저도 누룽지 봉지에 파는것 사 먹어요^^
찬밥 만들어 먹기도 하죠
머물러 주셔서 감사해요 늘 곁에 있는분 같군요
좋은하루 되십시오
도희a님의 댓글
/)
( . .*)
===0=====0==
양현주 시인님
예쁜 시심에
다녀가신 고은님들께
ㄱ├
┌┐
│사의
└┘
마음을 전합니다.
두고가신 마음
따뜻한 흔적
감
사
합
니
다 ~
양현주님의 댓글의 댓글
와우...멋져요
도희 영상 작가님 감사합니다
최근 신작시를 영상으로 만들어 주셨네요
아직 김이 모락 모락한...최신작입니다 사이펀 여름호 발표작,
영상과 시가 너무 잘 어울리고 이뻐요 고상하니 참 좋네요
5월2일 제가 바빠서 이 영상을 못 보고 이제야 봅니다
인사가 늦었지요
홈에 잘 모셔놓고 오래 간직할게요
늘 주시는 선물 받기만 하여 민망합니다 감사해요^^ 방긋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가마솥에 누룽지
구수한 냄새가
이곳까지 진동합니다.
참 옛 생각이 많이 납니다.
변변한 군것질 거리가 없든 시절
저녁시간이면 숨겨놓고
내주시던 분이 생각납니다.
도희 작가님
얀 현주 시인님
좋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양현주님의 댓글의 댓글
풀피리 최영복 시인님
마지막 휴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머물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