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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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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48회 작성일 17-05-03 08:20

본문


    오월의 햇살 / 김 궁 원 아! 오월의 하늘이여 햇살이여 흰 구름이여 바라보고 있노라면 나도 몰래 꿈을 꾸나니 터질 듯한 가슴에 날고 싶은 마음에 노래하고 싶은 마음에 아! 오월의 꿈이여 푸른 날개여 그대가 삼삼하게 그리운 날에는 그대 미소 두근두근 설레는 날에는 오월이면 그대가 저만치 서 있으니 그대 모습 구름으로 떠 있으니 사랑하고 볼 일이다 오월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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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오월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계절의 순리도 달라저서 꽃 피는 시기도 달라젔습니다
오월의 햇살이 눈부십니다 고운 시 또 한 눈부십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년휴 되시옵소서
김궁원 시인님!

hos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s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 시인님

주옥과 같은 시!
오월의 시를 어찌 그리도 곱게 담아 놓으셨는지
감탄사가 저절로 흘러나오네요!
오월은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평화로운 인생의 시작 이지요
사람들이여,{그대여 }마음을 활짝 열고 비워라
텅 빈 가슴에 5월의 실록 향기로 채워라
오월의 시 을 담아 주신
잘 감상하고 갑니다!
김궁원 시인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김궁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숙 시인님
hosim 님...푸른 오월이네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
네 그래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계절
그런 계절에 맞는 마음 모습으로
오늘도 행복한 하루의 아침을....고맙고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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