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이 그리운 날 / 하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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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그리운사람끼리 두손을잡고
도란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길
두손엔 풍선을들고 ,,
두 눈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하영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은하주 영상 작가님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에
살짝 가벼운 차림으로
봄나들이 라도 갈까 합니다.
뒷산 조그마한 샛길 따라
나만을 위한 시간
남만적이고 고즈넉한 시간에
젖어 올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은하주 작가님
하영순 시인님
연숙 되는 짐 검다리 연휴
넉넉하고 평안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