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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연 / 은영숙 ㅡ 영상 편집 향기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65회 작성일 17-05-04 00:08

본문

 
 봄의 향연 / 은영숙

 

 거니는 걸음마다 연분홍 꽃가루
 벚꽃 가로수 터널읕 이루고
 눈비에 젖는 듯, 머리에도 가슴에도
 꽃 비가 내린다

 노란 잔디가 푸른 색 옷 단장하고.
 민들레 제비꽃 소근소근
 바위틈에 빨간 철쭉 꽃 고개 내밀고
 백목련 활짝 날개 펴고 너울거린다

 거리마다 둥근 화분에 펜지 꽃 잔치
 보라색 노란색 빨간 꽃 손잡고
 사철나무 탱자나무 머리 깎고

 지나는 선남선녀 향기에 취해
 마주 보며 사랑의 데이뜨
 봄은 이렇게 즐겁게 휘파람 부네

 초승달 꽃 비에 손뼉 치고
 주황색 가로등 꽃 속에 숨바꼭질
 임과 함께 산책하는 봄의 향연
 그대 그림자 밟아 본다   
 

*
*

*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향연 / 은영숙

 거니는 걸음마다 연분홍 꽃가루
 벚꽃 가로수 터널읕 이루고
 눈비에 젖는 듯, 머리에도 가슴에도
 꽃 비가 내린다

 노란 잔디가 푸른 색 옷 단장하고.
 민들레 제비꽃 소근소근
 바위틈에 빨간 철쭉 꽃 고개 내밀고
 백목련 활짝 날개 펴고 너울거린다

 거리마다 둥근 화분에 펜지 꽃 잔치
 보라색 노란색 빨간 꽃 손잡고
 사철나무 탱자나무 머리 깎고

 지나는 선남선녀 향기에 취해
 마주 보며 사랑의 데이뜨
 봄은 이렇게 즐겁게 휘파람 부네

 초승달 꽃 비에 손뼉 치고
 주황색 가로등 꽃 속에 숨바꼭질
 임과 함께 산책하는 봄의 향연
 그대 그림자 밟아 본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초님
사랑하는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많이 많이 격조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활개치던 봄도 저 만치 떠나 면서 싱그러운 초록으로 여름을 불러 옵니다
소중하게 담아 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마음에 안 드셔도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후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년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요 ♥♥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승달 떴나요?
어젠 꼬마손님이와서
하늘도 볼 짬이없이,,신경써주느라,,
어제 낮하늘은 정말 맑고 초록잎새들은 빛나고
냇가에 아이들은 물속에 발담그고 조잘대는소리들,,

,,,,ㅎ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귀여운 아이들과 좋은 시간 되셨겠습니다
모처럼 맑은 하늘이지만 미세먼지는 걱정 되는 날이었습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향기초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과 글을 보고 있노라니 온깆 꽃들이 인사를 하고 있는 거 같아 마냥 즐겁습니다.
꽃비는 언제 내려도 아름답고 애달프기까지 하지요
은영숙 시인님~가는 봄날의 정취 만끽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가운 우리 작가님!
어제 거리에 딸과 외출을 해 보니 완연한 여름 같이
초록의 산야로 한 폭의 수채화 였습니다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부러웠습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향기초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신명 작가님!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왠지 지금 부슬부슬 내리는
봄비다 마음을 속연하게 만듭니다.
가벼운 차림으로 가까운 들길을이라도
다녀오고 싶은 싶저이네요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봄비와 시작하는 징검다리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가운 우리 시인님!
여행 가기 그리 좋아하는 저인데 본의 아닌 중도 장애로
모든 꿈이 사라젔지요
보호자가 뒤에서 휠체어를 밀어야 목적지를 갈 수
있으니 늘상 슬픔을 안고 살아 가지요

헌데 제게 주의 축복주셔서 낼은 우리나라에서 젤 아름다운 곳
제주도 여행길에 오릅니다 아들 딸의 배려로 떠납니다
신께 감사 하고 자식들의 효심에 감사 하네요

고운 글로 격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시인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이 날인데
이렇게 비가 내리네요
봄을 잡을려는 비인지 보낼려는 비 인지...ㅎㅎ
건강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방가  반갑습니다
이곳은 화창한 날씨입니다
초록의 숲을 이루고 여름으로 가는 싱그러운 가로수에
하얀 이팝꽃이 한창입니다
고운 걸음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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