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혼에 맞이하는 어버이날 ** 반디화 - 최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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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호님의 댓글
1녀 2남 다 출가시키고 외롭게 늙어지며 그리워지는 건 먼저 가신 부모님인가봅니다.
저는 6남 5녀 11남매의 여섯째, 아들로 셋째랍니다.
일제를 겪고 육이오 전란을 겪으며 자식을 길르고 가르쳐 내신 그 은혜를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 반디화님의 영상시에 눈시울 적십니다.
감사드리며 댁내 평안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반디화님의 댓글
♤ 박광호 시인 님!!!
반갑습니다.
정말 대가족 이십니다 시인님의 어르신 께옵서는 그 많은 자녀분을
길르고 가르치시고 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신 어르신네 존경쓰럽습니다.
고희 지나 망팔로 가는길에 가끔 유년의 뜨락이 생각나고
부모님의 정이 자꾸그리워 미흡하게 작한 글 이온데
이렇게 마음아린 정 담아주심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이온데 시인 님 자녀분 한테 축복많이받으시어
내내 건안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광호 시인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