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꽃 눈은 오는데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들향기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겨울 꽃 눈은 오는데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들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323회 작성일 23-12-20 22:19

본문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꽃 눈 은 오는데/ 은영숙

하얀 나비 팔랑거리는 춤사위
온 하늘은 백설 공주 꽃가마 타고
삭풍 따라 찾아드는 겨울 꽃

살며시 다가와 첫눈이 소복소복 내린다
수많은 별들의 축제처럼
내 창가에 하얀 나비들의 언어

벗어버린 나목에 눈멀어
넋을 잃고 바라보는 겨울 소년
방울 달린 모자 쓰고 혼곤히 녹아드는

소녀들의 향기에 문장이 어지럽고
시샘하는 가을 나무 떨리는 가랑잎
부초처럼 강물에 떠서 안녕을 당부하고

글썽이는 눈망울엔 회색빛 하늘
유영하는 구름 사이 첫눈이
함박꽃 내리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향기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계속 눈이 내리고 내리고
앞 산 뒷산 설국으로 장식 돼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담아오신 겨울 풍경을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들향기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安東驛`에서"노래를 聽하며,"殷"님의 映像詩畵보고..
"들향기"作家님의 雪景에,擔아주신 "殷"님의 詩香을 吟味..
"殷"시인님!"겨울 꽃`눈은 오는데"詩香이,"함박눈"을 同伴하고..
 初겨울`날씨가,作亂이 아닙니다!"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이곳은 너무나도 눈이 많이 오고
추워 젔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속에 좋은 일 많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환은 견딜만 하신지요?
어려운 환경에 아련한 겨울이야기를 다감하게
풀어 내셨습니다. 언제나 소녀 같은 심성의 풋풋한 시,
늘 응원하겠습니다.
안동역에서란 노래를 들으며 수 십년 전 안동훈련소에서
뙤약 볕에 훈련 받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세월이 저 만치 물러섰습니다

최강의 한파가 지속 되고 있습니다
추위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이곳은 눈이 많이 오고 또 오고 또 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정 없는 한 파 랍니다
제가 좋아 하는  안 동 녘 이랍니다
 고운 글로 늘 응원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꽃 눈 은 오는데/ 은영숙

하얀 나비 팔랑거리는 춤사위
온 하늘은 백설 공주 꽃가마 타고
삭풍 따라 찾아드는 겨울 꽃

살며시 다가와 첫눈이 소복소복 내린다
수많은 별들의 축제처럼
내 창가에 하얀 나비들의 언어

벗어버린 나목에 눈멀어
넋을 잃고 바라보는 겨울 소년
방울 달린 모자 쓰고 혼곤히 녹아드는

소녀들의 향기에 문장이 어지럽고
시샘하는 가을 나무 떨리는 가랑잎
부초처럼 강물에 떠서 안녕을 당부하고

글썽이는 눈망울엔 회색빛 하늘
유영하는 구름 사이 첫눈이
함박꽃 내리고!

아름다운 시향에 감동 합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한해동안 감사하였습니ㅏ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이곳은 날마다 설 국 으로 겨울을
자랑 하고 있습니다
앞 산 뒷산 아름다워서 방콕 신세가
원망 스럽습니다

고운 댓글로 용기 주시어
감사 합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
즐겁고 행복한 밤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트 작가 시인님!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로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향기초 작가 시인님!~~^^

Total 18,423건 25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22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01-05
1722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2 01-05
17221 샤인yo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2 01-05
1722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 01-05
172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4 01-04
172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2 01-04
1721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2 01-04
1721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 01-04
1721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2 01-03
172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2 01-03
172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3 01-02
172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4 01-02
1721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 01-01
1721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4 01-01
1720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4 01-01
172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4 01-01
1720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3 12-31
17206 석천ch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 12-31
1720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3 12-31
172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5 12-31
1720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5 12-31
172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3 12-30
17201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3 12-30
1720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3 12-29
171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4 12-29
1719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 12-28
171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3 12-28
171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4 12-28
1719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1 12-27
171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4 12-27
171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3 12-27
1719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 12-27
1719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 12-25
171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4 12-25
1718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2 12-25
1718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 12-24
1718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3 12-24
171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6 12-23
1718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3 12-22
17184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3 12-22
171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6 12-21
1718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4 12-21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4 12-20
1718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2 12-20
1717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2 12-20
17178 석천ch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2 12-20
1717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2 12-20
171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4 12-20
171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2 12-19
171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3 1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